핸드폰 보상 관련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핸드폰 보상 관련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우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1-23 16:23:13

본문

제가 작년 4월21일 핸드폰(아이폰4 화이트) 분실건으로 보상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sk텔레콤 서비스 쪽에서는 보상 관련하여 폰세이프라는 곳에다 서류를 접수를 하라고 해서 접수를 하였고
약 2달 동안 보상서비스를 기다렸고 아무리 전화를 해도 보상을 받을수가 없어 소비자 고발원에 접수를 하였더니 고객 보호원에서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그리고 설명을 하기를 같은 기종 같은 색상은 지금 재고가 없고 단종이 되어서 같은 기종에 다른 색깔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같은 색상을 사기위해서 기다렸었고 구입을 한것이니 같은 색상으로 원하였지만 답변은 재고가 없고 같은 색상은 없어서 같은 기종에 다른 색상으로 보상을 받으라는 권유와 함께 보상시 새것으로 보상을 받으면 1개월 기본 요금 무료 로 해주겠다고 해서 그럼 알겠다고 하고 고객보호원에서 담당 대리점에게 전화가 갈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으니 대리점에서 전화가 왔고 당연히 전 같은 기종에 검정색으로 보상을 받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같은 기종의 핸드폰의 재고가 없으니 갤럭시2로 바꾸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싫다고 했더니 그럼 재고가 있을때 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겠다고 했고 이후에는 갤럭시뿐이 없다며 바꾸실때는 차액을 내놓아야 한다고 하길래 싫다고 하였습니다.
핸드폰 분실시 분실보험을 들어놨는데도 자기 부담금 및 기기 재고가 없다는 이유로 차액을 내놓아야 한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였고 당시 아이폰4 구입도 약 6개월 뿐이 안됬었는데 말입니다.
그이후~ sk텔레콤에서 미납을 하였으니 돈을 내라고 하길래 저는 돈은 낼수 있지만 아직 보상을 못받았다고 했더니 담당자분에게 전화를 하게끔 하겠다고 하고 계속 기간 연장만 하길래 어떻한 조치가 취해질줄 알았습니다. 그러더니 깜깜 무소식이고 그이후 저한테는 직권해지가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오늘 제가 전화 핸드폰비를 결제 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더니 고객 보호원 담당자분은 기간이 너무 오랬동안 되었기 때문에 보상을 못해준다고 하네요 이게 제잘못이냐구요 서로 대리점과 말이 틀린 sk텔레콤은 뭐하는건지 그리고 또한 고객보호원 담당자도 정말 불성실하게 책임 전가를 교묘하게 저에게 돌리고 그래서 소비자 고발원에 의뢰를 하겠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가는데 보험처리는 안해주고 돈만내라는 악덕 기업이 아닌가요 제가 보상서류를 안냇던것도 아니고 전화를 안했던것도 아니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 전화도 안주더니 이제와서 기간이 상당히 오래 돼었는데 연락을 안주셨냐고 하는 불성실한 태도 또한 상담원의 불성실한 상태에 대해서 고발을 하려 합니다.
또한 불리할때는 어느 누구랑 대화를 했는지 상담자 이름을 대라고 하는 말도 이해가 않되며 상담원을 어떻게 기억하면서 상담을 받습니까?  보상처리를 못해준다는 이유가 직권해지를 할동안 연락을 안주셨다는 이유랍니다. 그러면서 임대폰은 왜 않받으셨냐고 묻길래 그런 소리는 한번도 없었다 하니깐. 질문을 더이상은 하지않고 그냥 소비자 고발원에 의뢰를 하라는 식입니다.  이러한 담당자와 또한 sk텔레콤에 대한 보상관련에 대해 고발을 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13 기타 쇼핑스토리

처리중

옷하자
박진아 2013-02-15
1106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오정환 2013-02-15
110611 휴대전화 3사통신사 심지영 2013-02-15
110610 통신 LGU+ 오선영 2013-02-15
110609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608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오선영 2013-02-15
110607 digital HP 이명범 2013-02-15
110606 기타 롯데닷컴 정미희 2013-02-15
110605 유통 마츠샵 이병철 2013-02-15
110604 기타 벨버드 장금향 2013-02-15
110603 통신 KT 지민기 2013-02-15
110602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601 자동차 포드코리아 주승환 2013-02-15
110599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598 기타 예식장 이승연 2013-02-15
110592 서비스 강남고려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90 생활가전 네오팟 박미희 2013-02-15
110588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숙 2013-02-15
110587 기타 해율한의원 김하리 2013-02-15
110586 유통 현대택배 이유리 2013-02-15
110585 서비스 전주 모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583 서비스 병원 김미영 2013-02-15
11057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용섭 2013-02-15
110578 생활가전 (주)지성 김미혜 2013-02-15
110577 생활용품 까사 배금연 2013-02-15
110573 유통 대한통운택배 양정원 2013-02-15
110570 기타 애슐린 손혜지 2013-02-15
11056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선화 2013-02-15
110568 기타 엘리트학생복 이화순 2013-02-15
110567 기타 신발팜 김미리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