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루홀( 테라) ] 게임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진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3-01-14 13:04:50

본문

제가 테라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유료였던 게임이 갑자기 무료로 바꼈습니다. 2012년 12월27일부로요 .  그전에는 유료였기때문에  사용료 즉 게임을 이용하려면 한달에 19.800원이라는 돈을 결제해야만 이용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무료화이전 결제를 했던부분에 대해 환불을 문의했습니다 그러자 일괄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니 죄송하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말만 되풀이하고 언제 해준다는 약속과 기한을 대답해주지않고 있기에 답답한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매번 기다려달란말만 되풀이하고 정확한 기한은 알려주지 않고 이래도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하루아침에 게임회사 임의로 무료화되었고 무료화이후 환급에 이렇게 늦장대처하고있으니 답답하고 화도납니다. 더군다나 게임이용에도 지나치리만큼 불편을 겪고 있기에 화가 더 납니다.
이대로 무작정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온라인게임에서의 환불처리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97 digital 성진한의원 박설희 2013-02-09
109486 digital kt 김영삼 2013-02-09
10948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9
109475 기타 개인 임경환 2013-02-09
109474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익명 2013-02-09
109473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 하대주 2013-02-09
109472 생활용품 박씨상방 박씨상방 2013-02-09
109471 서비스 kmcsolutio 강상호 2013-02-09
109470 기타 PSYNET 양진운 2013-02-09
109469 유통 NC백화점 김정자 2013-02-09
109468 통신 LG-U+ 이해경 2013-02-09
109467 식음료 코스트코 권정현 2013-02-09
109466 기타 한국MTB 모현 2013-02-09
109464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09
109463 식음료 11번가 김신연 2013-02-09
109462 휴대전화 skt 김아린 2013-02-09
109461 식음료 이마트 송지원 2013-02-09
109460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9 기타 개장수 정명기 2013-02-09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