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황당한 중도상환수수료.....고객의 피를 빨아먹는 저질 금융회사....효성캐피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효성캐피탈 ] 넘 황당한 중도상환수수료.....고객의 피를 빨아먹는 저질 금융회사....효성캐피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출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3-01-08 16:40:13

본문

안녕하세요,

2011년 12월 차를 사면서 자동차 대출을 효성캐피탈을 통해 한 고객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13년 생활하다 온 이유로 중도상환수수료에 대한 개념이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대출 계약시(전화와 펙스로 계약체결) 담당자로부터 이 수수료에 대해서 전혀 설명을 듣지 못했고 그 부분에 대한 약관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1년후 이자율이 너무 높은 관계로 일시상환을 결정하고 전화를 건 순간.....중도상환 수수료 3% 지불 이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위의 언급한 내용을 설명하고 *전화 녹취 내용과 *우편(등기)으로 보냈다고 하는 요약약관에 대한 증빙자료(등기 영수증)를 요구했습니다.

몇일 후 연락이 오길, 계약관련 저장된 전화 녹취내용이 없다고  얘기를 하구요, 둘째로, 등기로 보낸 요약약관은 경비실에 마뀌고 갓다고 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경비아저씨 이름을 애기 하더라구요.....
위 두가지 사항으로 봐서도 효성 캐피탈은 나에게 '중도상환 수수료'에 대한 성명 및 알림에 대한 증거를 내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중도상환 수수료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인 지급을 요구하는 효성 캐피탈에 대해 한국 소비자 고발센터가 도와 주셔서 최소한의 고객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출거래나 할부금융 거래에 있어 대부분 대출금을 만기 전에 상환할 경우에는 일정 비율의 중도상환수수료를 청구하고 있으며, 당사자 간 약정에 의한 것으로 계약에 따라 수수료를 청구하는 기간이나 비율이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계약서에 해당 수수료 규정이 어떻게 약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약정에 따른 청구라면 납부해야 하며 또한 계약서에 서명하였다면 해당 약정서상의 내용을 숙지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755 금융 넥슨 이상현 2013-02-06
108754 기타 렉스골프 심양섭 2013-02-06
108753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처리

******
최은영 2013-02-06
108752 기타 웅진코웨이 최정미 2013-02-06
108751 통신 kt 데이터 요금 권민석 2013-02-06
108750 기타 엘리트아이피 김공주 2013-02-06
108749 기타 클라라

처리중

코트
김인선 2013-02-06
108748 기타 키워드인증센터 이강우 2013-02-06
108747 기타 산타맘 박향민 2013-02-06
108746 자동차 쌍용자동차 전연찬 2013-02-06
108745 생활용품 벼룩시장

처리중

보상
안나 2013-02-06
108744 자동차 gm대우자동차 이민식 2013-02-05
108731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오현정 2013-02-05
10872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오현정 2013-02-05
108724 휴대전화 sk텔레콤 및 사기 swmy 2013-02-05
108721 기타 베러뷰티 최성림 2013-02-05
108719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5
108713 유통 롯데마트 김고운 2013-02-05
108712 휴대전화 LGU+ 최윤근 2013-02-05
108711 기타 그리다 방경숙 2013-02-05
108710 기타 jtn이벤트 이선화 2013-02-05
108708 기타 슈즈커머스 박선녀 2013-02-05
108707 식음료 (주)조은날 문은미 2013-02-05
108701 기타 비타민마을 박인웅 2013-02-05
108700 기타 설악할인마트 오진석 2013-02-05
108699 기타 캘빈클라인진 김태형 2013-02-05
108698 금융 케티 김순옥 2013-02-05
108697 생활용품 하나사라 김영홍 2013-02-05
108696 서비스 광주콜택시 신미선 2013-02-05
108695 서비스 SK텔레콤 유영진 2013-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