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884회
  • 작성일 : 13-01-10 14:1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12.21일 아침에 출근하다가 고가도로를 올라가서 내려가는 중에 살짝 비가 와서살얼음이 얼어 있었던 내리막길에서 사고처리를 하려고 세워둔 경찰차와 충돌하여  빙판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차는 내리막길의 1차선을 거의 반 이상 점령하고 있었고, 그 앞에는 차사고가 나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후방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를 돌아 내려오다가 급발견하고 차선을 옮기려다가 미끄러진 저에게 경찰이 사고처리 중이었기때문에 사고처리 중인 경찰차는 과실이 없다고 주장한다며 저에게 100%과실을 부담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업무중이었지만 내리막길 그것도 1차선 반이상을 경찰차가 후방에 대한 조치도 없이 앞차 처리에 급급해 있다가 사고가 난 것에 대해 전혀 잘못이 없다는 것은 경찰이 권위를 이용하여 서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고난 차량 둘 다 동부화재다 보니 동부화재에서는 경찰측에 더 손을 들어서 저에게 과실을 부과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화가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경찰이 우겨도 보험사 측은 정당하게 처리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의 편을 들고 있으니 정말 힘없는 서민은 그냥 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이 규정대로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473 기타 지마켓 고영란 2013-01-30
107472 휴대전화 LGU+ 정미희 2013-01-30
107470 생활용품 프랑시아가 서향순 2013-01-30
107469 통신 LG 노현철 2013-01-30
107468 기타 빅토리아홀릭 박임선 2013-01-30
107467 서비스 Hmall 이호제 2013-01-30
107466 기타 교보생명 성초리 2013-01-30
10746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주식 2013-01-30
107464 서비스 anc승무원학원 김은주 2013-01-30
107453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52 유통 대한통운 택배 zz 2013-01-30
107451 휴대전화 SK텔레콤 의정부로 김지훈 2013-01-30
107450 기타 유니온베이중랑점 유충근 2013-01-30
107441 통신 skt 김미애 2013-01-30
107440 생활용품 더스타1 최소연 2013-01-30
107439 통신 KT 문영호 2013-01-30
107438 기타 대한통운,11번가 김나현 2013-01-30
107434 기타 오무선미용실 송은정 2013-01-30
107422 생활가전 제대로전자 김미경 2013-01-30
107421 금융 신한카드 임동하 2013-01-30
107416 서비스 신세계백화점 이희정 2013-01-30
107415 건설 개인 안병수 2013-01-30
107414 통신 엘지유플러스 위정수 2013-01-30
107413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2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처리중

물품구입
이상기 2013-01-30
107411 식음료 웅진코웨이 민광대 2013-01-30
107410 식음료 동아오츠카 박동은 2013-01-30
107409 기타 스타일핑크

처리중

환불요청
이덕비 2013-01-30
107408 생활용품 가람북 강혜영 2013-01-30
107407 기타 홈쇼핑 궁금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