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슨 경우인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이건 무슨 경우인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원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1-03 17:41:51

본문

2012년 12월 14일에 11번가 구매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여 목도리를
구입하였습니다.배송경과과정을 보려고 배송추적을봤더니 추적불가능
이라고 뜨더군요. 업체에 전화했더니 지연될꺼라고만 안내하기에 그
럼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물품이 어디있는지 자기네들도 모르니 취소
도 안되는 상황이라더라고요. 배송추적까지 저더러하라는것도 아니
고. 그래놓고 다음날 전화준다더니 연락이없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아직도 상황을 모르니 다시 전화준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렇게 차일피
일 미루다 시간이 경과되어 일주일가량 지났고 다시 전화했더니 그
제서야 배송중인 것 같으니 취소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분명
히 그전에도 취소의사를 밝혔는데 본인들이 배송추적안된다고 미루
더니 이제와서 취소가 안된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
가 11번가를 몇년째 이용하고 구매대행도 많이 이용하는데 이렇게
무책임한 답변은 처음이었습니다. 업체를 통해 구매를 한 이상 업체
측에서는 소비자의 상품에 대한 관리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자기네들도 모르니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시간지나서 한단 소리
가 취소안된다고. 그럼 어떡하라는거냐니까 정 취소하고싶음 물건
이 다음주에는 갈터이니 받고 택배비 5만원을 저더러 내고 아예 반
품신청을 하라더군요. 처음부터 업체측의 미숙한 업무처리로 빚어
진 결과를 가지고 저더러 돈까지 내라면서 반품요구가 말이나 되는
건지. 게다가 상품은 받지도 못할즈음 가격인하까지 해서 판매하더
라고요. 그거야 뭐 그렇다치지만. 상담원한테 상황설명을 요구하니
자기는 더 할말없다고 민원처리하시라고만 하더군요. 그 상품때문
에 몇주간 신경쓰고 전화기다리고 안그래도 화나는데 뭐 이런 말도
안되는 처사가 다 있는지. 담당자란 사람은 계속 나모르니 배째란
식으로 말만하고. 그래서 팀장급 사람과 통화했더니 뭐 포인트로 2
만점? 그거 줄테니 나머지 배송비 저더러 내고 일 마무리 짖자더군
요.기가막히네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떡해야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50 건설 태경설비

처리중

수도공사
박연순 2013-01-29
107249 기타 ome홈쇼핑 김행련 2013-01-29
107246 식음료 삼성에스슬림다이어트 방수영 2013-01-29
107245 기타 루아네옷장 김수정 2013-01-29
107244 생활가전 늑대와여우 조현호 2013-01-29
107243 생활가전 삼성 서선호 2013-01-29
107242 금융 dh상조 김복자 2013-01-29
107239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35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권정수 2013-01-29
107234 서비스 w스튜디오 김선영 2013-01-29
107233 생활용품 리스킨 양상국 2013-01-29
10723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31 유통 한진택배 서성원 2013-01-29
107230 서비스 시네마 모텔 장석화 2013-01-29
107229 기타 (주)알트원 김미란 2013-01-29
107228 기타 기치유센터

처리중

홈피홍보
김동제 2013-01-29
107227 통신 LG유플러스 윤남희 2013-01-29
107226 생활용품 옥션, cj대한택배 송광곤 2013-01-29
107225 통신 LG유플러스 신동민 2013-01-29
107224 서비스 KT 선효정 2013-01-29
107223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반품
강미애 2013-01-29
107222 생활가전 서경디지털 김효민 2013-01-29
107208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본사
김관수 2013-01-29
107207 기타 로또타운 아기사슴7 2013-01-29
10720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205 식음료 쵸콜릿펙토리 최재혁 2013-01-29
107204 digital CJ오쇼핑 이강일 2013-01-29
107203 생활가전 인터조명 김희순 2013-01-29
107202 생활용품 창신리빙 이종익 2013-01-29
107201 기타 도모링고

처리중

교환거부.
강수원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