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보문고 ] 선량한 시민을 절도범으로 모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리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13-01-04 15:34:12

본문

12월 30일 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교보문고(강남점)이 집 근처에 있어 저녁식사 전에 산책 겸 해서 새로 출간된 좋은 책이 있나하고 둘러 보러 갔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좋은 서적들이 많아 1시간정도 돌아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서점을 나와서 걷고 있던중 험상 굳게 생긴 사람이 갑자기 가던 길을 막고 책을 절도한 걸 보았으니 가방 조사를 해야 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저는 책을 절도한 일도 없을 뿐더러 가방이나 몸수색은 경찰들 입회하에 경찰들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절도한 일이 없으면 그냥 가방만 보여 주면 될 일 이라고 험상 굳게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 제가 먼저 사무실에 가서 시비를 가려보자고 하고 같이 가다가 위협을 느낀 제가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불러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이 바로 출동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가방 및 몸수색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범죄가 될만한 물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보안 요원은 교보문고 소속도 아니고 교보문고 에서 고용한 보안 회사의 직원 이였습니다. 나중에야 교보문고 담당자가 와서 구두로 사과 하였고 책 몇권 가져와서 죄송하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교보가 보안 매뉴얼도 없었을 뿐 아니라 법적 상식도 없었고 고객을 생각하는 기본 정신도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기업의 20년이상을 고객으로써 있있었다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되었습니다.
모쪼록 일반 시민 여러분도 교보의 실체를 아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충정심에서 제보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서점에서 절도범으로 의심을 받으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29 기타 미미걸 심은미 2013-01-28
107022 기타 미라온 파크짐 정인선 2013-01-28
107020 기타 렐라로즈 김지현 2013-01-28
107019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7018 기타 밝은눈안과 이지연 2013-01-28
1070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현 2013-01-28
107013 통신 쇼캅 박상미 2013-01-28
1070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영남 2013-01-28
107008 생활용품 화인세탁소 이재진 2013-01-28
107007 휴대전화 SKT 플러스직영 이승진 2013-01-28
107006 기타 어린이집 김기용 2013-01-28
107005 휴대전화 신림 sk대리점 초코홀릭 2013-01-28
107004 생활가전 구들장 임희재 2013-01-28
107003 서비스 다모아 김민철 2013-01-28
107002 기타 CYTRON 김홍군 2013-01-28
106998 서비스 헤어파체 박은경 2013-01-28
106997 기타 민스샵 배지영 2013-01-28
106996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허정순 2013-01-28
106995 서비스 안성 설봉 무에타이 오지수 2013-01-28
106990 식음료 당잠환 심명 이상민 2013-01-28
106987 금융 삼성카드 오경식 2013-01-28
106986 기타 왕코양푼이동태찌게집 신은진 2013-01-28
106985 기타 ski114 강지혜 2013-01-28
106984 휴대전화 싼집찾다가열받아서차 곽교원 2013-01-28
106983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6982 digital sky

처리중

sky핸드폰
홍승연 2013-01-28
106981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최성근 2013-01-28
106980 기타 외식업 신은진 2013-01-28
106979 생활가전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장동엽 2013-01-28
106978 기타 질문 이정화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