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성호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12-26 18:47:41

본문

2005년 엘지 전자 방배대리점에서 당시 최 첨단이라고 하는 DLP 프로젝션 52" TV를 구입하였습니다.
1년 조금 지나 화면이 나타나질 않아서 수리 의뢰했더니 램프가 고장이라고 하여 15만원 들여서 수리 했습니다(물론 구입 당시 램프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갈아 주어야 한다는 일언의 이야기도 듣지 못했음) 이러한 과정이 지난 8월 까지 3회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고장이 나서 또 수리 의뢰 했더니 담당 기사 하는 말이 이번에는 드라이버 보드가 고장인데 이 제품은 이미 단종 된 것이라 부품이 없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비는 약 18만원 정도 든다고하여 며칠 생각하다가 제품의 성능을 파악하지 않고 구입한 본인의 불찰이므로 이를 감수하고 다시 수리 의뢰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 부품을 구입하여 가지고 와서 수리를 한참 하던 중 다시 이 제품은 근본적으로 엔진에 문제가 있는데 이미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도 구할수 없다하고 다시 돌아 갔습니다. 여기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엘지 써비스 쎈터에 문제점을 이야기 하니 다시 민원 처리 부서에 연락을 하라고 하여 연락을 취하니 영 연결이 안되다가 며칠 지난 12월26일 오후 4시경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 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부품 일체가 절품이라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구입당시 가격이 약 450만원 이었는데 그냥 버려야 하느냐"고 반문 했더니 "고객께서 알아서 하시지요, 저희는 어쩔 수가 없네요"라는 답변이 전부였습니다. 7년 사용하고 수백만원 짜리 TV를 버려야 되는 지요? 물건 팔고 사후 부품 생산 중단하는 기업이 괴연 대한민국 Top을 달리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소비자를 농락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본사의 책임 부서와는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사업부까지 확인했으나 부품단종으로 수리 불가하다는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709 휴대전화 돌구이생삼겹살 설소자 2013-01-27
106707 서비스 삼성디지털프라자 김철호 2013-01-27
1067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27
106702 휴대전화 (주)네오싸이언 박준우 2013-01-27
106701 기타 지센 김순금 2013-01-27
106700 서비스 개인 송기철 2013-01-27
106699 기타 렐라로즈 최지윤 2013-01-27
106696 식음료 제이에스유통 서인선 2013-01-27
106695 digital 광명하이텍 김명수 2013-01-27
106692 통신 소리바다 최규석 2013-01-27
106691 생활용품 대박프린터 이윤진 2013-01-27
106690 서비스 (주)대륜 e&s 이지윤 2013-01-27
10668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84 기타 KT 구본삼 2013-01-27
106682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27
10667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황선영 2013-01-27
106677 기타 대치주유소 이종돈 2013-01-27
106676 기타 르네셀화장품 박희정 2013-01-27
106675 기타 (주)쥬비코스르네셀 박희정 2013-01-27
106674 기타 안동병원 김찬일 2013-01-27
106673 통신 헬로모바일 김재철 2013-01-27
106672 기타 토탈트레이딩 김 창성 2013-01-27
10667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7
106669 자동차 부천 오토맥스 박승 2013-01-27
106668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 박진성 2013-01-27
106667 digital 롯데마트 강동우 2013-01-27
106666 자동차 M파크와중고차뱅크 송섭 2013-01-26
106665 서비스 연테크 신동호 2013-01-26
106664 서비스 금호리조트 유성재 2013-01-26
106663 생활용품 NSMOLL 윤수진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