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올레KT ] 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미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12-12-24 11:54:55

본문

개통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해(밤새내 충전하고, 통화량 없는데도 오후 4시-5시에 방전됨) 1번 기기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똑같은 현상이 나와 올레 방문, 잘못없다, 휴대폰이 이상한 것 같다, 하여
LG수리센터에 갔는데
거기서는,,,, 엄마가 운동하시는 시간(산책로)에 유독 신호가 떨어져 있는 거 보이냐며,, 신호 잡느라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되는 거다..기기에는 잘못이 없다(옵티머스)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레 KT에서는,,, 스님들의 반대로 광케이블을 설치할 수 없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을 운동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다.. 뭐 이런 반응입니다. 배터리를 두 개 가지고 다니고,, 3G모드로 바꿔서 이용해라. 입니다.
폰은 LTE폰이고 요금제도 LTE요금제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아빠는 SK LTE폰인데 같이 운동하시고 아빠가 훨씬 통화량이 많으신데도 아빠꺼는 배터리가 그렇게 하루도 못 갈 정도가 아니다- 라고 했더니 타사 통신사와 비교하면 안된다 하시고..

엄마가 쓰는 거라, 인터넷 사용량도 휴대전화 사용량도,, 하루에 몇 통 없으신데,, 거의사용하지 않는 거라 봐도 무방한데,,(기존엔 2만원 초반으로 요금나오셨음) 자기혼자 방전되어 정작 가족들에게 연락을 해야할 4-5시 사이에는 휴대폰이 꺼져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엄마는 배터리 끼우고 하시는 것도 어려워하셔서 본체로 충전하고 하셔야 하는데
진짜.. 배터리를 따로 충전해서 가지고 다닐 수 밖에 없는 건가요?

더 비싼 요금을 내면서도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전화가 안되기 일쑤인데...

이거.. 방법이 없나요?
이럴꺼면,, 차라리 해지하겠다, 했더니.. 그럼 위약금 내라고 그러고
그럼..  올레 계속 이용할테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달라, LTE폰 못 쓰겠다,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그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그냥 당해야만 하는 건지..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95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24
106094 유통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93 서비스 이지은 레드클럽 박현주 2013-01-24
106090 유통 대한통운 정미영 2013-01-24
106089 기타 봉자샵 김시정 2013-01-24
106088 생활용품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84 통신 최강통신 조성경 2013-01-24
106081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진경 2013-01-24
106078 서비스 퀸덤스포렉스 이희영 2013-01-24
106077 금융 전화사기 정대성 2013-01-24
106076 통신 김상헌 2013-01-24
106075 기타 해법스터디 강효진 2013-01-24
106070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유진철 2013-01-24
106059 digital 한텍인스트루먼트 이옥수 2013-01-24
106058 생활용품 코코리따 나연수 2013-01-24
106057 기타 (주)팔로우미런던디 김연진 2013-01-24
106056 유통 신세계백화점 이진욱 2013-01-24
106055 기타 피치하우스 김미숙 2013-01-24
106053 생활가전 쿠X 정수기 하영미 2013-01-24
106052 기타 sbs뷰티스쿨 이민정 2013-01-24
106051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50 식음료 인절미바 황태현 2013-01-24
106046 통신 LG U+ 본사 황훈희 2013-01-24
106032 자동차 에이스모터스 신상범 2013-01-23
106021 휴대전화 g마켓 다판데이 정훈우 2013-01-23
106020 통신 LG유플러스 신미란 2013-01-23
106019 서비스 cj홈쇼핑

처리

as관련
김회철 2013-01-23
106018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6015 기타 지금샵 박자영 2013-01-23
106008 유통 한진택배 강혜련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