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보험 관련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강라이프 ] 상조보험 관련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혁
  • 조회수 : 717회
  • 작성일 : 13-01-04 09:58:40

본문

제가 7~8년전인가에 보험을 들었습니다.(년도는 잘 기억이)
우리상조보험을 들었는데, 어느순간 보험사가 그린상조로 넘어간걸 나중에 전화 받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린상조 회장이 횡령을 한 사실도 나중에 알게 되어서 11월 1일에 불안해서 해약을 신청하고 접수가 되었습니다. 환급관련해서 돈이 나온다고 듣고 일때문에 바뻐서 신경을 못쓰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달이 지나고 나서 한강라이프 이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성분이었고(02-556-1977)
돈을 줄수없는 상황이고 해약금이 아까우시면 다시 한강라이프상조를 이어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고 이야기 했고 인수했으면 거기에대한 부채라던지 다 떠 않고 간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알고 인수했을꺼고 돈을 줄수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는 식으로 답변도 흘리고 합니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557 서비스 장례응급비용 김애경 2013-01-22
105556 통신 호박파일 박순철 2013-01-22
105555 통신 1566-1601 양석수 2013-01-22
105554 기타 샤트렌 황형선 2013-01-22
105553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22
105544 기타 GS홈쇼핑 조수련 2013-01-22
10553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기준 2013-01-22
10553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임억규 2013-01-22
105528 통신 LG유플러스 엄미혜 2013-01-22
105527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22
105525 휴대전화 다날 박현 2013-01-22
105524 기타 철도닷컴 배정임 2013-01-22
105523 서비스 현대홈쇼핑 오치명 2013-01-22
105522 통신 SK 최용은 2013-01-22
105521 서비스 스마일로또 이지연 2013-01-22
105520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박진만 2013-01-22
105519 서비스 명품사 정보경 2013-01-22
105518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517 통신 LG U+ 송규성 2013-01-22
105516 통신 kt 손종철 2013-01-22
105505 유통 페덱스 사칭?전화 손혜란 2013-01-22
105504 기타 글삭제 김민하 2013-01-22
105503 서비스 KT 임흥식 2013-01-22
105502 기타 롯*카드사 임순형 2013-01-22
105501 기타 타임스퀘어 지이크 김천심 2013-01-22
105500 기타 꼼빠니아 정숙희 2013-01-22
105499 통신 구글마켓 고객센터 metalchc 2013-01-21
105498 기타 마고 박미희 2013-01-21
105497 서비스 www.gsshop 김정은 2013-01-21
105496 통신 lg텔레콤 이정미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