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택배 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은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12-12-21 17:37:05

본문

전남 고흥에서 어르신들이 쌀을 착불로 이번주 월요일(17일)에 보내셨어요  저희가 이사 간줄을 모르고 이전 주소로 보내셔서 KGB택배 본사 전화로 하니 영업시간이 끝나서 있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택배 기사님에게 연락오기만을 기다렸어요  19일 선거날 오후에 연락이 왔어요 지금 간다고 집에 있냐고요 그때 전 투표를 할려고 밖에 나와 있어 집에 없다고 하니 착불인데 어떻게 하냐고 하시더군요 전 오후에 오시라고 하니 그때는 다른데 간다고 안된다고 하면서 물건을 집앞에 두고 갔다고 요금은 계좌이체하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 을 함부로 두고 가면 어떻하냐고 오후에 오시던지 다음날 늦게 가능 하면 오시라고 하니 저에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면서 욕을 하던군요 저도 화가 나서 전화를 끝었어요  담날 다른 기사가 전화를 했는데 전날 기사가 하던 행동(전화)을 하더군요  물건 두고 간다는 말만 계속하구요 요즘 택배기사님들 넘 배장 아닙니까? 사람 없으면 연락을 먼저 주고 다른 곳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맡기고 난 다음에 메세지나 남기고 정말 황당 합니다 제 돈주고 물건 받는것도 눈치를 봐야 되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배송방식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49 서비스 CJ택배 최신희 2013-01-21
105248 생활용품 이마트 현지혜 2013-01-21
105247 휴대전화 이동통신회사대리점 정대중 2013-01-21
105246 식음료 파리바게트 나소윤 2013-01-21
105245 기타 블리자드

처리중

해킹피해
이병곤 2013-01-21
105244 서비스 도매꾹(eotjd1 강새은 2013-01-21
105243 유통 꾸니스토리 김옥 2013-01-21
105242 자동차 오토프라자110호 심명일 2013-01-20
105241 생활용품 택배사 추선영 2013-01-20
105239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8 생활용품 코오롱인티스트리 정창근 2013-01-20
105237 자동차 1등모터스 김만호 2013-01-20
105231 생활용품 개인 전표원 2013-01-20
105225 통신 공신에듀 이애진 2013-01-20
105223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21 서비스 나연헤어샾 이아리 2013-01-20
105217 기타 맥스디스크 이영수 2013-01-20
105215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현정 2013-01-20
105214 기타 sk브로드밴드 김경석 2013-01-20
105213 서비스 이금랑어린이치과 이진우 2013-01-20
105212 자동차 화물공제조합 이용철 2013-01-20
105211 digital 유저피씨

처리중

악성불법
우종호 2013-01-20
105207 서비스 대한통운 이용로 2013-01-20
105206 유통 해조톳오리 박진호 2013-01-20
105205 기타 렛츠고캐나다유학권 김문성 2013-01-20
105196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박선영 2013-01-20
105195 통신 LG U플러스 김승일 2013-01-20
105194 서비스 프리모스튜디오 강민서 2013-01-20
105193 식음료 (주)로진 홍미숙 2013-01-20
105192 서비스 연우치과 선병덕 2013-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