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2-12-20 11:39:45

본문

삼성 냉장고를 구매한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2년전 부터 고장나기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7번에 A/S를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고장원인은 누수현상입니다.
냉장고에서 마루 바닥으로 물이 떨어짐니다.
7번에 A/S를 받아도  증상은 같습니다.
1년 전에는 A/S를 4번 받고 난후 이제는 안쓰리라고 하고 삼성서비스측에 냉장고를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또 A/S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설득을 시키더군요.
고쳐도 고쳐도 증상은 같고 이리하여 2년동안 수리는 못하고 헛 시간만  날렸습니다. 
이제는 냉장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하도 난리는 치니깐 이제 물려 준다고는 합니다.
고치다 고치다 안되니깐 설득하다 하다 안되니깐 포기한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상금액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넘게 주고산 냉장고를 사십만원에 수거하겠다는겁니다.
중고 냉장고 가격이 싸다는건 저두 어느정도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람 애먹이고 서로 감정 상할듯이 서비스센타고 헐뜯고 한 상황에 제가 저가격을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한번사면 보통 냉장고 10년 이상 사용합니다.
10년도 쓰지 몰할 냉장고이며 보상받은 40만원으로 자취생 냉장고 사서 쓰란말인데 이렇게 아이러니한 대책을 세울꺼 같으면 애초에 2년 전 물려달라고 난리 칠때 물려 줬으면 찰리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겠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전 안물려 달란것도 아니였고 애초에 물려줬다면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을텐데 삼성이 저짓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지경입니다.
보상금액도 인정못하겠다고 하니 대구,부산 온 각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와서 그냥 서비스 더받아보시고 쓰시던지 사십만원에 합의 보자는 말뿐 본인들 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돌아가면서 연락해서 포기하게 만들 작정인가봄니다.
몇일 연락해서 악을 안썼더니 이제 포기했나 싶은지 연락도 안오네요.
어떻게 해결책을 좀 마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