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리폼 관련 피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리폼 관련 피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오라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12-12-18 21:20:46

본문

저는 1000만원 이상 되는 이태리 가구를 인터넷 업체에 리폼을 맡겼습니다.

전화통화를 한 후 저희 집으로 방문해서 간단한 상담을 한 후에 가구리폼을 했습니다.

그런데 리폼해서 온 가구를 보고선 어이를 상실했습니다.

분명 비싼 가구에 은색 라카를 뿌린것과 같은 모습으로 꼭 철통가구로 보였습니다.


상담을 할 당시 제가 자리에 없고 제 언니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언니는 전문가가 아니니 전문가분이 잘 해주시겠거니 하고 그분들이 말씀하시는대로 일을 맡겼습니다.

저는 그 가구를 보고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업체에 전화를 해서 마음에 안드니 이것에 대한 보상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정말 천만원짜리 가구를 어떻게 철통가구로 만들어 놓을 수 있는지..화가 날 뿐입니다.

제가 소비자 고발을 하겠다고 하니 업체쪽에서는 그렇게 하시라고 아주 배짱을 부렸습니다.

전 더이상 이런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며 그 업체에게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꼭 있기를 바랍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가구를 리폼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계약위반과 관련된 부분이 있다면 이의를 제기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