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홈앤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무책임한 홈앤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광민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2-12-25 12:46:28

본문

일단 무책임한 홈앤쇼핑에 대해 간단히 적겠습니다.
11월중순에 홈앤쇼핑에서 바지3종을 구매을 했는데 받아보니 바지 3종중에 검정색바지가 불량이였습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전화해 교환을 의뢰하고 보름을 기다려서 12월 초쯤 바지가 다시 왔습니다.
하지만 새것으로 보내준다고 했던 제품이 어디을 수선을 했는지 모르지만 이전에 내가 불량이라는 바지를
다시 보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을 했습니다... 기분도 나빠서 반품을 요청했으나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1주일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전화가 오고 상당원은 바지반품은 한개만 할수 없다고 3종 다 반품해야
반품처리을 해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3종 중 1종은 선물줘서 3종을 다 반품 할수 없다고 했더니...
다시 업체에게 문의해서 알려준다고 하네요... 그런데 시간이 1주일 지나도 아무소식이 없습니다.
다시 홈앤쇼핑에 전화해도 연락준다는 말만하고 짜증이나서 어떻게 해야할지...
바지 선물을 했던 사람에게 전화을 해서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3종 모두 반품하고 싶네요..
바지 구매한지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겨울용으로 구매을 했는데 이러다가 봄에 입겠네요.
무책임한 홈앤쇼핑... 바지보다 사람을 무시하는거 같아서 짜증이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체 쪽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있는 규정을 말씀 드리고 환급받으시기 바라며 해결이 안 되실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여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서)우편으로 발송하시어 철회 하실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104696 통신 SK텔레콤 이준옥 2013-01-17
104691 기타 온라인투어 노묘순 2013-01-17
104689 digital SMSI 허승규 2013-01-17
104679 유통 대한통운 유원선 2013-01-17
104677 생활가전 이어폰존 박정하 2013-01-17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104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민 2013-01-17
104665 서비스 민원24전자민원인터 유보현 2013-01-17
104664 생활가전 LDK 정주원 2013-01-17
104663 통신 한빗네

처리중

위약금
조지명 2013-01-17
104662 통신 KISSTOK 오삼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