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선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2-12-17 18:09:52

본문

한 달 전에 상품을 주문 하고 상태 불량인 제품을 받아 바로 택배 이용하여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물론 판매 사이트의 반품 및 환불에 관한 조항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불량 제품으로 배송 되어왔기 때문에
제가 반품 택배비를 지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착불로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환불 처리가 되지 않아 쇼핑몰 홈페이지에 환불 문의를 하였지만 동문서답의 답변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했지만 통화 연결이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인 지금 두 번의 항의 댓글 후에 저에게 남겨진 댓글은 상품 입고 확인 되었으니 택배비 4000원과 추가 운임 1500원을 계좌로 입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태 불량 제품을 보낸 쇼핑몰 측의 잘못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제가 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으로 화가 나고 난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반송비를 요구하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하자품일경우 배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이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