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금주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12-20 08:38:11

본문

김해가구 거리에 "에이스침대" 상표를 달고 영업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신혼가구를 사러가서 직원에 꼬임으로 다른 상표 침대 및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인천으로 신혼집을 옮기게 되서 주문을 취소하려 하였으나

계약금을 돌려줄수 없다고 포기하란 말에 협의하에 배송비를 약간 지불하고

11월경에 인천으로 가구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 화장대 다리, 화장대 의자 다리에 금이 갔습니다.

판매자에 연락을 했고 한차례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후 11월경에 또 화장대 다리에 금이 갔고 또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그만뒀으니 가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고

전화를 했더니 산지 1년이 지났고 담당자가 없으며 한차례 교환을 해줬기 떄문에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인심쓴다는 듯이

자비로 택배를 보내고 수리비를 지급후 착불로 받는다면 수리해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건가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신혼가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불가 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3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2
103316 금융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2
103313 자동차 군산쉐보레 장민철 2013-01-12
10330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12
103306 서비스 위메프 정지현 2013-01-12
103305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김선갑 2013-01-12
103304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김형태 2013-01-12
103300 생활용품 서비스상담 정다훈 2013-01-12
103299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롯데i몰 최현희 2013-01-12
103298 기타 아쿠아로즈 심주영 2013-01-12
103297 휴대전화 스카이센타 정선희 2013-01-12
103296 서비스 종합알뜰매장 김도희 2013-01-12
103295 유통 제일제당 (cj유통 이창주 2013-01-12
103294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12
103293 휴대전화 lg서비스 센터 강호빈 2013-01-12
103292 휴대전화 sk브로드밴드 김창빈 2013-01-12
103291 기타 강변익스프레스 hyj 2013-01-12
103290 기타 삼성 삼성짜증 2013-01-12
103289 자동차 헬멧몰 송이건 2013-01-12
103288 기타 슈즈샷 문경화 2013-01-12
103287 기타 신발팜 김명경 2013-01-12
103286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5 기타 나비코리아 권혜민 2013-01-12
103284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2
103283 휴대전화 하나정보통신 조영미 2013-01-11
103276 기타 뽀디스크 김동환 2013-01-11
103275 기타 토모토모 이나은 2013-01-11
103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춘희 2013-01-11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