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파머스 튼살크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파머스 튼살크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향미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12-13 09:59:16

본문

제가 얼마전에 그루폰에서 튼살크림을 할인하길래 샀습니다.(이상품은 미국에서판매가 가장 많은 상품
이라 구입) 국제배송이라 주민번호와함께요
친구가 임신해서 선물하는거 였습니다. 택배를 받았구 로션을 받고 사용하려니 펌프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열어서라도 사용할려고 열어보니 안에 내용물이 4/1가량이 없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이거 가품아니냐며 확인해보라고
요즘 하도 쇼셜상품에 가품많은 기사를 보고 저희도 의심을 안할수 없었습니다.
국제배송이라더니 국내배송이구요

그루폰에 연락했더니 판매처랑 연락해보고 전화하겠다고하더군요
이리저리 전화통화만 여러번끝에 미국에서 판매한다던 분이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사과는커녕 우리의 과실인지 어떻게 아냐고 하시더라구요
저에게 언성을 높이시면서 가품인거에 대해서는 자기네가 국제배송하면 시간이 많이걸려
국내업체에 먼저 들여놓고 배송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왜 또 주민번호를 쓰라했는지...
거기에 교환하면 자기네도 손해라고 큰소리치시네요
그루폰은 그냥 안일한 태도만 보이고 저는 결국 교환을 받은것도아니고
정말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화장품이 가품인것같아 문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없이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102943 식음료 종근당건강 권은희 2013-01-11
102942 통신 신우통신 송종화 2013-01-11
102941 서비스 미성사우나 강희정 2013-01-11
10294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성현 2013-01-11
102939 서비스 3층에있는네일샵 서미경 2013-01-11
10293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이혜 2013-01-11
102937 휴대전화 브랜드 발전소 박미소 2013-01-11
102936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5 기타 스타일옴므 김규백 2013-01-11
102934 생활용품 지마켓(청운스포츠) 송일행 2013-01-11
102933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1 통신 kt 최영민 2013-01-10
102930 서비스 속초에뛰드 최선경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