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구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2-12-13 11:08:52

본문

2012년12월7일에 저는 참들식품에 양배추즙을 주문하였습니다..
연락이 없어 12월 10일에 확인해보니..폭설로인해 배송이늦는다고 하였습니다..
12월12일 사무실 주소로 물건을 주문하여..그날 결혼준비 하는일떄문에 물건을 일찍받거나 제가 택배기사한테 집적받으로 가려했으나..대한통운 고객센터는 통화량이 많다는 이유로 연락이 계속 끊어졌고,핸드폰어플을 통하여..진해영업소 전화번호를 알아 수시번통화를 시도하다가..연락이되어서..어렵게 택배기사의 연락처를알수 있었습니다...
010-4580-9862기사님과 여러번 통화 끝에 통화가 되었고..6시이후에나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물건을 집적 받으로 간다고하니 물건이많아서 1~2시간쯤걸려야 물건을 꺼너주신다고하였습니다..
일자체가 겨울에는 빨리퇴근하는 일이라서..5시가되면 퇴근을합니다..
택배기사는 기분나쁜말투와 제가 다음날에 물건을 받는다고 하니..다음날에도 언제 거기납품갈주도 모르고..6시이후가되야된다는 얘기를 기분나쁘게 말을하였고..빨리받을꺼면 기사님이 있는곳으로 오라고하였습니다..돈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보고 물건을 가지로 오라는게 말입니까...제가어제는 제입장때문에 택배업체를 배려해서 물건을 찾으로 간다는거 였는데..퇴근시간전에 물건을 챙겨주라고하니 그렇게는 규정 떄문에
안된다하였고..그러한부분에서 물건을 못받아서..참들식품에 물건을 취소하니 참들식품에서는 고객의 변심이라고 환불 배송료를 내라고하였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서 물건을 제시간에 줄수 없는문제에 변심으로 인하여 참들측에도 손해를 안보려고 소비자에게..환불 배송료를 내라는것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5천원이 아까운게아니라.. 소비자를 무시한다는자체가기분이 안좋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못받고 환불을해도 소비자가 돈을 지불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관련 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57 통신 kt 현이엄마 2013-01-10
102856 서비스 플라워허브화원 금해연 2013-01-10
102855 생활가전 한일전기CS(주) 양병귀 2013-01-10
102854 서비스 컴퓨터 조석만 2013-01-10
102853 기타 스니커라인 정상호 2013-01-10
102852 생활가전 (옥션)맥스존 주재근 2013-01-10
102851 기타 롯데닷컴

처리

문의
박미정 2013-01-10
102847 휴대전화 대학교 오경학 2013-01-10
102838 생활용품 한솔매트 조현철 2013-01-10
102837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인희 2013-01-10
102835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정자 2013-01-10
102831 휴대전화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0
102825 기타 보아북 유별라 2013-01-10
102824 통신 SK브로드벤드 홍정원 2013-01-10
10282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10
102822 서비스 한진택배 김유미 2013-01-10
102821 서비스 kt 박지훈 2013-01-10
102820 휴대전화 (주)팬텍 하순모 2013-01-10
102819 금융 현대해상 박영주 2013-01-10
102818 기타 톰엔레빗 김빛나 2013-01-10
102817 통신 보습학원

처리중

계약 철회
정용구 2013-01-10
102816 기타 보아북 박지희 2013-01-10
102815 생활가전 그린프라자 문지연 2013-01-10
102814 기타 동부택배 남윤렬 2013-01-10
102813 기타 현대홈쇼핑 김선희 2013-01-10
102812 자동차 제이씨현시스템 정춘수 2013-01-10
102811 기타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0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