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옷가게의 환불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세옷가게의 환불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영숙
  • 조회수 : 1,437회
  • 작성일 : 12-12-12 22:48:5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보세옷가게 에서 옷을 구입하고 24시간도 안되어 환불을 요청했다가
어이없는 사장의 행세에  몇자 올립니다.
12.11일 밤 8시 40분쯤 옷을 구매하고 옷에도 이상이 있었고 옷 재질도 안좋아서
환불을 하기위하여 다음날 오후 6시반쯤 환불 요청하러 갔었습니다.
하지만 주인은 자기들도 장사를 해야하지 않냐며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교환하라고 하더라구요
사정을 이야기 하고 했지만 안된다고 하여 옷에 이상이 있던 부분을 보여주며 이러면 환불이 되냐고
하니 그럼 그것만 해주고 나머지는 교환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장사하는 곳에서 목소리 커지는게 싫어 우선 교환을 하려 했고 '
주인은 먼저 승인을 취소해야 한다며 카드기를 긁다가 카드가 승인 취소가 안된다며 알아서 하라고 카드를 주더라구요, 너무 어이 없어 싸울려다 그럼 카드 수수료 나가시는 것 까지 고려해서 수수료 떼고
환불 해달라하니 제가 제시한 건 10%였는데 15%를 이야기 하시며 돈을 떼서 싫은 소리 다해가며
환불을 해주더라구요
카드 승인 취소가 안 될시에 수수료 까지 , 가게에서 마진까지 고려한 수수료를 떼고 환불을 해 주는게
맞는건가요?
어이없는 보세 옷가게의 환불 규정은 어떻게 조정이 안되는지요?
돈도 아깝지만 가게주인의 불친절한, 막말하는 태도에 정말 짜증납니다.
어떠한 제제는 할 수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당일 환불요청 하셨는데 부당한 카드취소 수수료까지 요구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사업자의 신용카드수수료 공제는 부당한 것 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거, 사업자는 가맹점수수료를 소비자에게 부담시킬 수 없으므로, 금융감독원에 고발조치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67 자동차 지엠대우 정윤균 2013-01-07
101765 기타 코스메카코리아 김윤정 2013-01-07
101764 기타 슈즈샷 오태현 2013-01-07
101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남주 2013-01-07
101762 기타 제민병원 김규빈 2013-01-07
101761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60 기타 아우토반 정동섭 2013-01-07
101759 유통 CJ 택배 탁혜경 2013-01-07
101758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대희 2013-01-07
101757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7
101756 생활가전 (주)아이컴퍼티 장경서 2013-01-07
101755 기타 동마골프아카데미 이재승 2013-01-07
101754 기타 에스티로더 서진옥 2013-01-07
101753 생활용품 쿠팡,슈앤필(마루 안순애 2013-01-07
101752 생활용품 옥션5 오현진 2013-01-07
101751 서비스 한진택배 황창연 2013-01-07
101750 기타 영실업 엄은숙 2013-01-07
101749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3-01-07
101746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이기은 2013-01-07
101741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권혜정 2013-01-07
101739 기타 쥐마켓 이성훈 2013-01-07
10173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37 기타 대한통운 서현희 2013-01-07
101736 휴대전화 아이스토어 김혜진 2013-01-07
101735 생활용품 나이키 민 명기 2013-01-07
101731 기타 화이트치과 이수정 2013-01-07
101730 통신 보안디펜더 장윤선 2013-01-07
101724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21 기타 지마켓 전성수 2013-01-07
101718 생활용품 수인코리아 문상한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