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소라
  • 조회수 : 600회
  • 작성일 : 12-12-06 21:50:04

본문

안녕하세요.
수원역 근방에서 지난 일요일에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금일(12월 6일) 통화품질 불량으로 고객센터에 품질 불량 접수를 한 후 계속되는 통화 불량으로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를 약 5회 통화한 결과 상담원의 대답은 각각 상이하였습니다.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는 상담원과 그렇지 않다는 상담원이 있었습니다. 통화내용도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기한 내의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SK통신사 및 판매점에서는 통화품질 불량 증명서(실제로는 필요없는 절차)를 요구하면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통화를 할 때 통화품질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것은 휴대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상실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타 통신사를 지난 몇 년간 사용해오다가 얼마전 통신사 이동을 하였기 때문에 통화 불량은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판매점의 매장 직원 조차 품질 불량이 증명되지 않으면 개통 철회를 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품질 불량이라는 것은 상당한 통화 장애가 발생하지 않고서는 확인을 하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SK통신사 및  판매점은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소비자가 쉽게 증명해내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개통철회라는 절차를 단지 규정상에만 존재하는 소비자의 권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절차를 밟고 해결해나아가는데에 있어 소비자가 기업으로부터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결국에는 소비자 스스로 하여금 포기를 하게 만드는  SK통신사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575 기타 가이아 배수진 2013-01-07
101569 기타 ak몰 류해숙 2013-01-07
101568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562 통신 lg유플러스 홍자영 2013-01-07
101560 자동차 행정타운주유소 박상진 2013-01-07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101558 기타 엔에스아이엘씨 박유나 2013-01-07
101557 서비스 시사플러스어학원 조유진 2013-01-07
101556 서비스 여행사 김대현 2013-01-07
101555 금융 렌탈샵 김경희 2013-01-07
101554 생활용품 리치스킨 정현영 2013-01-07
101553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최지영 2013-01-07
101552 기타 수아르 안현주 2013-01-07
101551 기타 스꾸야 도시내 2013-01-07
101550 유통 현대택배

처리중

현대택배
오은국 2013-01-07
101548 통신 kt 텔레콤 신정섭 2013-01-07
101546 기타 버츠비 김수진 2013-01-07
101542 유통 동부택배 김종영 2013-01-07
101538 금융 제일중앙레저 정예서 2013-01-07
101537 휴대전화 LG 박성규 2013-01-07
101536 기타 피에르가르뎅 정상철 2013-01-07
101535 기타 개인(김재환)

처리중

건강식품
김경숙 2013-01-07
101534 생활용품 파워스톤 김주희 2013-01-07
101533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3-01-07
1015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7
101531 통신 LG U+ 대리점 이신애 2013-01-07
101528 휴대전화 SK마케팅앤컴퍼니 김재환 2013-01-07
101527 휴대전화 baee 손영익 2013-01-07
101526 통신 LG 유플러스 정지협 2013-01-07
10152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