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 사고차량을 무사고차량이라 속이고 리스요금 반환 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캐피탈 중고차 리스 사고차량을 무사고차량이라 속이고 리스요금 반환 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식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2-06 13:27:58

본문

본인은 현캐로부터 작년12월30일 운용리스를 계약하고 현재까지 차량을 이용해 오다 지난 11월28일 폭스바겐 서비스센타에 수리를 하러 갔다가 본 차량이 두차례의 사고가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 1은 작년 4월 범퍼 교환 및 라디에이터그릴 교환등 판금 수리.비용 280만원.
내용 2는 전면 엔진빼고 대부분 교환. 비용 1.650만원.

이렇게 확인하고 현캐에 전화하여 무사고 중고차량을 리스하는것 아니냐...어떻게 사고 차량을 무사고 차량이라 속이고 리스를 하였느냐 항의하니 당시 계약담장 지점으로 연락하라더군요.
그래서 당시 계약 담당자와 연락해보니 서류 확인후 내용 1에 대해서는 숙지하고 있었으나 내용 2에 대해선 본인도 몰랐다하고 여튼
본인은 현캐로부터 그간 납부하였던 리스비용 일체와 보증금 반환을 요구 하였으나 본사는 보증금만 반환하고 나머지는 반환할 수 없다 합니다.

한가지 참고사항이 운용리스 계약당시 본인이 지인에게 폭스바겐 골프차량을 리스로 이용하고 싶다 얘기하여 지인이 리스사 직원에게 본인의 연락처와 지인이 알아본 중고차량 딜러의 연락처를 넘겨주어 리스사 직원이 차량 성는기록부와 등록증등 필요 서류를 중고차 딜러에게 넘겨 받은후 차량ㅇㅣ력등을 확인후 본인에게 연락하여 모든 서류 확인하고 사진도 확인해보니 사고도 없고 차량상태도 깨끗하다 하여 리스게약을 하게되었습니다.
본인은 중고차 딜러와 일면식도 없고 연락조차 해본 경우도 없습니다.

지금 금융감독원에 민원까지 넣었지만 리스비 반환을 할 수 없다고하며 배짱 팅기고 있는 현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재 사기로 형사 고발까지 고려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70 기타 반디앤루이스 최미란 2013-01-04
101069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민 2013-01-04
101067 기타 다우페이 허은주 2013-01-04
10106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은경 2013-01-04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101042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광례 2013-01-04
101041 기타 키도러블 박은영 2013-01-03
101038 기타 쏘힛 간민지 2013-01-03
101036 자동차 SK 한국 주유소 유선일 2013-01-03
101024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20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1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호태 2013-01-03
101011 생활용품 지마켓 김하연 2013-01-03
101010 자동차 서광주유소 김창수 2013-01-03
101009 기타 민원24시 김요한 2013-01-03
101008 기타 우체국 현진 택배 권영욱 2013-01-03
101007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03
101002 생활가전 엘지 조은식 2013-01-03
101001 서비스 sk 이연희 2013-01-03
101000 기타 정읍한진택배 ㅎㄱㅈ 2013-01-03
100999 기타 인터파크 송화영 2013-01-03
100998 통신 kt 문병분 2013-01-03
100997 유통 대한통운 전영란 2013-01-03
100996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