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택배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철
  • 조회수 : 1,379회
  • 작성일 : 12-12-12 22:36:54

본문

12월 8일 토요일 11시경 장거리 여행을 하기 위한 준비를 거의 마쳐갈 때였습니다.
며칠전 애기 생일선물로 부피가 큰 미끄럼틀을 주문하였는데
오늘(12월 8일)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 대뜸
“한시간 후에 택배 도착하니 받으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여행 준비 중이라 정신없이 전화를 끊고 보니 준비도 끝나고 약속시간이 촉박하여 지금 출발해야 할것 같아 택배기사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는
“지금 집에서 나가야 합니다. 부피가 커서 경비실 놔두기도 그렇고 며칠 후에 배송하면 안겠습니까”
라고 사정을 이야기 하니 택배기사가 하는 말이
“택배물 보관은 불가능하고 오늘 배송해야 하니 택배는 받으셔야 하고, 한 시간안에 가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관련 회사규정을 찾아보니
소비자 보호정책 제 13조 (수하인 부재시 조치) 2항
“사업자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 명칭, 문의할 전화번호,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무조건 택배를 받아라 라는 식은 회사나 자기 편하자는 거 아닌가요?

전화를 끊고 며칠 전부터 감기증세가 있던 애기가 한참을 보채더라구요.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애기 병원진료를 갈 참으로 50분경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병원 도착하여 진료를 보려는데 택배기사 전화가 와서는
“집앞에 도착했으니 택배 받으세요”
라고 하더군요.
병원에서 다시 집으로 가려니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고 해서 고객센터에 불만신고를 하려고 사무실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까 택배기사가

무슨일 때문에 그러느냐, 왜그러느냐, 못 알려주겠다 라고 하더니 욕을, 쌍욕을 하더군요.

화가 나서 택배기사한테
“기다려라 금방간다.”
라고 하고 택배기사에게 가면서 몇 번의 전화를 하는 동안 계속 욕지거리를 하더군요.
집앞에 가니 택배기사는 없고,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는
“당신, 지금 전화통화한거랑, 욕지거리 고객센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신고해라,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택배기사 이종헌씨 교육, 처벌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욕한거 파일로 올리시고, 성명도 올리셔도 되고 핸드폰 번호도 올리셔도 됩니다. 그리고 택배기사가 전화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교육하고 처벌하였을까요? 택배기사, 고객센터에서는 전화한통이 없는데 무슨 조치를 했을까요?

누군들 일하면서 힘든일이나,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는 일이 없겠습니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욕을 한다는 건 말이 않되고, 기본이 없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택배기사하면 안됩니다. 저런 사람은 택배 일하면 안됩니다. 언젠가 큰일치지 않겠습니까?
택배기사나 고객센터 말대로 욕지거리, 성명 올립니다.

ㅇ동부택배 : 1588-8848
ㅇ동부택배(경북 택배지점/동대구) - 대구 동구 용계동 486 동대구 센터
ㅇ택배기사 : 이종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링크주소)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60142&page=1&sm=1&kw=%B5%BF%BA%CE%C5%C3%B9%E8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487 유통 cj택배 민재윤 2012-12-27
99486 기타 아벤트코리아 이미정 2012-12-27
99485 기타 개인 문정배 2012-12-27
99484 금융 AIA생명 이은주 2012-12-27
99483 생활용품 AK몰 이지은 2012-12-27
99482 기타 라스포짐제기점 윤서영 2012-12-27
99481 기타 삼성카드 박세준 2012-12-27
99480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7
99473 서비스 인정머리 미용실 감귤 2012-12-27
99472 기타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7
99467 금융 에듀코리아 김채연 2012-12-27
99465 기타 옥션 티켓 최진영 2012-12-27
9945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안원호 2012-12-27
99447 유통 카라 한인희 2012-12-27
99445 통신 다운데이 한성민 2012-12-27
99444 서비스 여우미피부과의원 김지훈 2012-12-27
99440 통신 아이넷스쿨 박옥분 2012-12-27
99437 휴대전화 삼성 강성관 2012-12-27
99432 유통 동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장지은 2012-12-27
99431 기타 가천대학교 박선경 2012-12-27
99430 생활가전 지마켓(진영) 유나 2012-12-27
99429 서비스 대한통운 김인복 2012-12-27
99425 휴대전화 KT (Olleh) 이성윤 2012-12-27
99424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처리중

전기요 a/s
박종윤 2012-12-27
99422 휴대전화 CJ 헬로모바일 신동관 2012-12-27
99421 생활가전 이노인더스트리(주) 이희철 2012-12-27
99420 서비스 한진택배 김은지 2012-12-27
99419 기타 베트맨 임종아 2012-12-27
99418 서비스 한진택배 김은지 2012-12-27
99417 생활용품 해피프라자/김신정 전영인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