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부당한 요금에 대한 환불을 받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부당한 요금에 대한 환불을 받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상원
  • 조회수 : 833회
  • 작성일 : 12-11-26 20:23:16

본문

인천공항 근교의 파크우드호텔(032-752-8282)을 고발하려합니다!!

비자문제로 신혼여행을 못가게 되어 근처의 파크우드호텔에 투숙하려고 하려다 상태가 너무 더러워 숙박하지 않겠다고하고 카드승인 취소를 요구했고 카드승인취소를 해주겠다고하여 나왔습니다. 여자분이 윗사람들에게 전화하여 사장과 과장의 직책을 언급하며 상의하는 것을 들었고 그렇게 해주라는 지시를 받는 것도 들었습니다. 거듭 그렇게 해도 되는 거냐며 확인에 확인을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카드승인을 취소하는 방법을 모르니 다음날 배워 취소처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여도 믿고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하니 취소를 못해주겠다고 발뺌을 합니다. 방바닥은 먼지와 머리카락이 굴러다니고 수건과 침실의 이불등에는 피범벅자국이 선명히 찍혀 있어 얼마나 불결하고 기분나빴던지 또 그런것을 눈으로 보고도 자기가 그런게 아니고 청소하는 사람이 그런거를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냐며 오히려 눈을 크게 뜨고 덤비던 여자와 다음날 과장이라는 남자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나는 아는바가 없다며 모르는 척을 하니 완전 어의 상실입니다. 이 건에 대한 승인을 보류하거나 승인을 거절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야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투숙치 않으신 해당호텔의 카드취소가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호텔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