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우리아이 안심공제 허위광고로 인한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마을금고 우리아이 안심공제 허위광고로 인한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아
  • 조회수 : 838회
  • 작성일 : 12-12-05 22:03:24

본문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잔병치례가 많아 병원을 자주 다녀서
주위에 병원갈때 만원씩 탈수 있는 보험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듣고
새마을 금고 우리아이 안심보험을 안내 받게 되었습니다.

보험가입당시 직원은 아토피와 기관지염등으로 치료를 받으면 통원치료비가
만원씩 지급되고 자신도 들고있으며 저렴하면서 잘 나왔다고 소개를 받고
병원을 자주 다녔는데 괜찮나고 했더니 괜찮다고 가입가능하다고 안내를 받고
보험금도 잘 나오고 진단서를 끊어서 신청해야하니 6개월이나 1년에 한번 몰아서 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자세히 잘 이야기 해주어서 직원의 설명을 믿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보험금을 청구하려 새마을 금고에 전화를 하니 기관지염의 코드로는 보험금을 탈 수 없고
만원이 아니라 진단코드에 따라 지급 금액이 차등된다 하더군요
가입당시 들은 설명과 너무나 달라서 가입당시 직원과의 통화를 원했더니
퇴사하고 안계시다네요....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해약 환급금을 물으니 0원이라더군요


전 잘못된 정보를 저를 가입시킨 퇴사한 직원부과
직원에게 정확한 상품설명교육을 하지 않은 새마을 금고
를 고발하고 제가 지불한 금액을 돌려받고 보험을 해지하고 싶습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권유로 보험가입을 하셨는데 알고계시던 내용과 달라 몹시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19 유통 11번가 박미애 2012-12-27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