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고객센터 핸드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고객센터 핸드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옥
  • 조회수 : 1,481회
  • 작성일 : 12-11-26 14:07:33

본문

어느날 엘지 고객센터에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핸드폰을 바꿔준다는 전화였어요.
요즘 이런 전화 정말 많이 오잖아요. 혹시 사기는 아닐까? 먼저 생각을 하게되죠. 그런데 제 핸드폰앱 < 유플러스고객센터>에 우수고객 쿠폰이 들어와 있길래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사와 상담시에도 기존핸드폰에 할부금얘기는 없었으며, 제가 누차 몇번이고, 핸드폰 한달 청구액을 물어보았을때에도 기존 핸드폰의 할부금얘기는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구입은 직영점과 연결하여 구입하게 되었지요.
직영점과 계약당시에도 직영점 또한 기존핸드폰의 할부금에서는 언급을 하지지 않았답니다.( 계약당시 상담내용이 녹음되었음-제 핸드폰에)
직영점과 계약시에도 제가 몇번이고 한달에 청구되는 금액을 물어보았고, 직영점 역시 똑같이 새 핸드폰의 요금만 이야기 하셨답니다. 그런데 한달후 제 핸드폰 청구금액은 기존핸드폰의 할부금과 새핸드폰의 할부금이 합해져서 청구가 되었죠. 앞으로 6달을 이렇게 지급해야한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제가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게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황당한 사실은  자기네가  저에게 핸드폰을 바꾸어 준다고 했을때 기존 할부금 얘기를 안한것을 시인하며 잘못을 인정하는데, 자기네 고객센터는 핸드폰 상담을 할때 꼭 기존핸드폰의 할부금얘기를 해야한다는 의무가 없다는거예요. 한마디로 속이고 사기치는거죠.
아니, 그럼 핸드폰을 바꾸어 준다고 할것이 아니라, 핸드폰을 사라고 해야하는게 맞지 않습니까?
핸드폰은 한개 사용하면서 두개의 핸드폰 값을 다 지불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대기업에서 이렇게 앞에서는 우수고객이라고 접근해서 뒤에서는 사기치고,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이 답답함을 빨리 해결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99178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김향숙 2012-12-27
99177 통신 SKT 김기환 2012-12-27
99176 금융 BC카드 김효심 2012-12-27
99175 휴대전화 애플 박경환 2012-12-27
99174 기타 아놀드파마 조정우 2012-12-27
99173 기타 엘리샹뜨화장품 박솔 2012-12-27
99172 통신 KT 서보람 2012-12-27
99171 서비스 청평오페라하우스펜션 함승훈 2012-12-27
99170 생활용품 쌈지 배문경 2012-12-27
99169 기타 외출하는날 이주연 2012-12-27
99168 서비스 AK온라인몰 윤동희 2012-12-27
99162 식음료 동수원 홈플러스 오준엽 2012-12-27
99160 생활용품 박홍근홈패션 김윤비 2012-12-27
99157 기타 AK몰 황지은 2012-12-27
99152 생활가전 에스엠커머스 유현주 2012-12-27
99150 통신 이정은 2012-12-27
99145 식음료 웰바우스 제미나 2012-12-27
99143 생활용품 G마켓 정채림 2012-12-27
99142 생활용품 수아르 김영숙 2012-12-27
99141 서비스 대한통운 원유리 2012-12-27
99140 휴대전화 퍼스트드림 메이 2012-12-27
99139 생활용품 오드리 김미미 2012-12-27
99138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7 기타 티몬 김소희 2012-12-27
99136 휴대전화 삼성 김상윤 2012-12-27
99135 식음료 (주) 아모르 BHS 김아름 2012-12-27
99134 통신 홍성우 2012-12-27
99133 기타 디자인 하우스 고설하 2012-12-27
99132 건설 (주)한샘 홍광옥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