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올레KT ] 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미
  • 조회수 : 894회
  • 작성일 : 12-12-24 11:54:55

본문

개통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해(밤새내 충전하고, 통화량 없는데도 오후 4시-5시에 방전됨) 1번 기기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똑같은 현상이 나와 올레 방문, 잘못없다, 휴대폰이 이상한 것 같다, 하여
LG수리센터에 갔는데
거기서는,,,, 엄마가 운동하시는 시간(산책로)에 유독 신호가 떨어져 있는 거 보이냐며,, 신호 잡느라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되는 거다..기기에는 잘못이 없다(옵티머스)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레 KT에서는,,, 스님들의 반대로 광케이블을 설치할 수 없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을 운동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다.. 뭐 이런 반응입니다. 배터리를 두 개 가지고 다니고,, 3G모드로 바꿔서 이용해라. 입니다.
폰은 LTE폰이고 요금제도 LTE요금제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아빠는 SK LTE폰인데 같이 운동하시고 아빠가 훨씬 통화량이 많으신데도 아빠꺼는 배터리가 그렇게 하루도 못 갈 정도가 아니다- 라고 했더니 타사 통신사와 비교하면 안된다 하시고..

엄마가 쓰는 거라, 인터넷 사용량도 휴대전화 사용량도,, 하루에 몇 통 없으신데,, 거의사용하지 않는 거라 봐도 무방한데,,(기존엔 2만원 초반으로 요금나오셨음) 자기혼자 방전되어 정작 가족들에게 연락을 해야할 4-5시 사이에는 휴대폰이 꺼져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엄마는 배터리 끼우고 하시는 것도 어려워하셔서 본체로 충전하고 하셔야 하는데
진짜.. 배터리를 따로 충전해서 가지고 다닐 수 밖에 없는 건가요?

더 비싼 요금을 내면서도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전화가 안되기 일쑤인데...

이거.. 방법이 없나요?
이럴꺼면,, 차라리 해지하겠다, 했더니.. 그럼 위약금 내라고 그러고
그럼..  올레 계속 이용할테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달라, LTE폰 못 쓰겠다,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그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그냥 당해야만 하는 건지..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621 기타 썬비치리조트 홍철규 2012-12-25
98620 기타 대한통운 장연순 2012-12-25
98619 생활용품 CU택배사고발한니다 김석봉 2012-12-25
98618 기타 하프클럽 김선아 2012-12-25
98617 기타 보리보리 박성숙 2012-12-25
98616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5
98612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채린 2012-12-25
98611 기타 missa

처리중

마스크팩
정수정 2012-12-25
98606 자동차 기아자동자 송채린 2012-12-25
98599 기타 김세준 2012-12-24
98598 digital 동방 손진호 2012-12-24
98596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4
98591 기타 소보제화 서주화 2012-12-24
98590 기타 박정식 2012-12-24
98587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581 서비스 멕시카나 치킨 공현택 2012-12-24
98575 생활용품 옥션 김현희 2012-12-24
98574 서비스 cj택배 홍주희 2012-12-24
98572 자동차 대구 남구 봉덕3동 신신자동차정비공장 송영수 2012-12-24
9856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양** 2012-12-24
98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류경화 2012-12-24
98554 휴대전화 sk탤래콤 장샛별 2012-12-24
98553 기타 클라라스토리 장수은 2012-12-24
98552 기타 청인테일러샵

처리중

정장이요
이주미 2012-12-24
98551 기타 슈즈샷 주현우 2012-12-24
98549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영애 2012-12-24
98548 서비스 (주)서울평양산업 서병준 2012-12-24
98546 서비스 (주)넥슨 심지현 2012-12-24
98535 기타 일신건영휘트니스 박승종 2012-12-24
98534 서비스 CJ & GLS 정재석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