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구독 환불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뉴스위크구독 환불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순
  • 조회수 : 1,119회
  • 작성일 : 12-11-23 15:59:21

본문

제가. 올해. 10월 17일 제이큐브 인터렉티브에 전화해서 뉴스위크 영문판 1년 구독신청하고 무통장 입금. 208500원 했는데요. 며칠 후. 미국본사에서 내년부터 지면으로 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회원가입해서 인터넷으로만. 볼수있다해서. 올해. 두달 정도만 받고. 환불신청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신청하고. 한달쯤 후 처음. 받아볼수 있다 했는데. 오지않아. 수차례 전화했으나.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오지않았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했는데. 전에는. 환불 문제에 대해. 걱정말라고. 해놓고. 지금와서. 자꾸. 미루고. 환불해주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98002 생활용품 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00 휴대전화 sk네트웍스 고재정 2012-12-21
9799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상현 2012-12-21
97998 생활가전 브라운면도기 조영재 2012-12-21
97997 휴대전화 미투데이

처리중

소액결제
김종훈 2012-12-21
97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경선 2012-12-21
97995 생활용품 이지캣 김승원 2012-12-21
97994 기타 홍콩매니아 전인화 2012-12-21
97993 식음료 아리산 전통손짜장 박성수 2012-12-21
97992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염인아 2012-12-21
97991 서비스 전소라 2012-12-21
97989 기타 세븐일레븐 하정수 2012-12-21
97987 생활용품 이마트 정고운 2012-12-21
97986 휴대전화 KT주안지사.KT소사대리점 나재영 2012-12-21
97983 기타 다울 정해원 2012-12-21
97978 생활가전 꼬마마녀 이원경 2012-12-21
97975 서비스 스파오 박진혜 2012-12-21
97974 생활가전 E-마켓 이재영 2012-12-21
97969 기타 디자인하우스 강지선 2012-12-21
97968 생활가전 LG전자 김종왕 2012-12-21
97966 기타 경기냉동 김동석 2012-12-21
97965 기타 크린위드(세탁체인) 김수연 2012-12-21
97964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1
97963 휴대전화 LG전자 장련호 2012-12-21
97961 식음료 황금메기매운탕 윤연기 2012-12-21
97960 생활용품 우공사 나성희 2012-12-21
97959 서비스 피부관리실 김정옥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