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예림
  • 조회수 : 1,007회
  • 작성일 : 12-12-02 12:56:49

본문

11월 25일 일요일 23시 43분에 뷰티넷 어퓨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26일 월요일에 배송을 출발했다는 문자가 왔고 11월 27일부터 마산터미널에 계속 있기에 29일 목요일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배송이 지연된다고 했고 금일은 어렵다고 하며 익일 배송이 된다고 문자까지 왔습니다.
11월 30일 금요일 오전에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사무실로 연결되지 않고 폰으로 연결된 듯 했습니다. 지금 운전 중이니 안 된다며 사무실에 들어가면 연락을 준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도 배송이 오지 않아 5시 경에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고 남밀양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몇차례나 남밀양 대리점에 전화를 했지만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6시가 지나 연락이 왔는데 물건이 많아 제 물건을 가지고 가지 못했다고 했고 토요일에 학교 행정실에 맡겨 놓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인 12시 40분에 전화가 와서는 가곡8길이 어디냐고 물어보더니 세종고등학교라 하니 월요일에 배송한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토요일에 배송을 하겠다고 했다고 하니 그거는 그쪽 애들 사정이라고만 합니다. 현대택배 남밀양 대리점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건을 받으셔야하는데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되고있어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97639 식음료 동화제약 허재영 2012-12-20
97638 자동차 중고차 매매상사 신대성 2012-12-20
97637 기타 한국닌텐도 최봉수 2012-12-20
97636 서비스 CJ GLS 택배 오수연 2012-12-20
9763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포장기동 대리점 임우덕 2012-12-20
97634 생활용품 ezcat 김승원 2012-12-20
97633 digital Aimecca 이수찬 2012-12-20
97628 휴대전화 아이코리아주식회사 임보영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