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옷을 맡겼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태현
  • 조회수 : 885회
  • 작성일 : 12-11-22 13:14:32

본문

저는 속옷빼고 다 세탁소에 맡기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해서 세탁소를 바꿨습니다
3일뒤에 가니 옷을 반도 안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맡긴옷이 이거말고 더있는데 나머진 언제되냐고 묻자 무슨옷을 더 맡겼냐더군요

한참을 중얼거리면서 드라이크리닝 들어간옷도 없다는둥... 그러다 찾고선 아 찾았다 지금해준다고하더군요

마소재가 섞인 주황색 면 재킷을 120도 이하로 다리라고 나와있는데 옷이 희끗희끗해져서 어떻게 다렸냐고 물어보니 150도를 훨씬 넘는 다리미로 꽉꽉 눌러 다리는겁니다.

저는 옷을 17살 때 부터 만들어왓고, 이런 옷의 소재 특성상 겉에 얇은 면이나 거즈등을 덧대서 다리거나 안쪽면에서 다리라고 했더니 보는 눈앞에서 눌러 다려버리는 겁니다.

이거 하얘지는거 안보이냐고 방금 내가한말 들었냐고 묻자 원래 그럴 수 밖에없다며 다시해준다거 했구요

배달수거하는 세탁소였여서 가져다달라고 했는데 2주가 지나도록 연락이없어 전화하니 아직도 안했다고 내일바로 해준다고 했고 또 3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86 생활용품 서정율 2012-12-14
95985 서비스 김성삼 2012-12-14
95984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3 생활용품 김현숙 2012-12-14
95982 서비스 박인숙 2012-12-14
95981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0 유통 정진광 2012-12-14
95965 식음료 김윤섭 2012-12-14
95964 유통 김선택 2012-12-14
95961 서비스 최순이 2012-12-14
95960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58 digital 신미경 2012-12-14
95954 생활가전 조은희 2012-12-14
95950 서비스 박정은 2012-12-14
95948 서비스 안지현 2012-12-14
95947 통신 이창진 2012-12-14
95945 기타 김정애 2012-12-14
95943 휴대전화 노지은 2012-12-14
95941 생활용품 김홍환 2012-12-14
95937 기타 김미림 2012-12-14
95936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4
95934 기타 정주은 2012-12-14
95929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8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7 금융 이명련 2012-12-14
95925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22 휴대전화 장대광 2012-12-14
95920 휴대전화 조영빈 2012-12-14
95917 기타 이재선 2012-12-14
95916 통신 정현화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