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닷컴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상혜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12-11-07 10:45:38

본문

10월 25일 옥션을 통해 롯데닷컴으로 네파 아구토 베이직 슬림다운자켓을 구매하였습니다.
4일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 않자. 다시 문의를 하였더니 지금 재고가 없는 상태로 확인후에 전화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 4시경 문자로 11월 5일 출고예정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11월 5일 오후 5시경 상품 상태를 확인하니 보낸다고 하던 상품은 보내지도 않았고 다시 전화를 하여 물건이 어떻게 되었냐고 하였더니 또 다시 하는 말이 재고소진상태라고 지금 확보중이라고 하더니 오늘 출고예정이지 않았느냐고 말을 하니 다시 확인하고 전화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와서는 물건이 이미 배송이 되었다고 하길래 무슨소리하냐고 지금 확인하기로는 배송준비중이라고 하는데 왜 자꾸 배송완료라고 하냐고 했더니 그 상담직원이 착각을 하고 다른 물건을 보고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음날 6일 다시 재차 확인을 하니 아직 배송준비중이라고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지금 사람을 장난치고 우롱하냐고 상품이 없으면 없다고 미리 말도 못하냐고 사람을 열흘씩이나 기다리게 하는 경우가 어디있으며 어떻게 고객이 직접 전화를 하게끔하냐고 또 배송이 안된 것을 확인을 하고 전화를 하는 것인데 왜? 상담직원(남재희)은 상품이 왔다고 하냐고.  고객을 우롱하고 장난치는 거라고 사람을 이만큼 기다리게 하고 장난을 쳤으면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포인트 5천점을 준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포인트 5천점으로 그냥 입다물라고 하는 거네요. 하며 그런거 필요없고 다시는 롯데 닷컴 이용안하면 그만 이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고객을 기만하고 장난치고 우롱하는 롯데닷컴이 반성좀 했으면 좋겠네요. 반성 안할 거지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자켓구입후 배송지연으로 확인요청 하셨는데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배송지연을 시키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