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심하게 불친절한 11월10일 17:10각산동 지하쳘앞 518버스 기사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 도관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12-11-11 07:01:06

본문

어제 출근길에 자주 이용하는 518버스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고 있었다 항상 같이 가는 동료가 있어버스 기사님께 바로 앞에 한명더 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을 하니 (실지로 5미터 앞에서 뛰어오고 있었음)바로 문을 닫으며 뭐라고 말씀을 하시며 손을 뻗어 가라는 행동을 보여 주시며 출발 하는 것이었다..물론 사정이 있겠지만 요즘 세상에 고객들께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정말 황당하고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먹고 살려니 그런 가보다 생각 하고 말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거 같아 이렇게 한자 올립니다. 아직 기억이 생생 합니다. 그 기사분은 정말 서비스 교육좀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정도면 이해 하겠는데 정말 그 정도가 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버스기사의 고객서비스는 안중에도 없는 불친절로 인해 기분이 몹시 상하셨겠습니다. 버스기사의 불친절 관련하여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88 기타 남윤환 2012-12-07
93787 기타 장원호 2012-12-07
93786 기타 김영백 2012-12-07
93785 통신 황호창 2012-12-07
93784 생활용품 이선미 2012-12-07
93780 기타 류경순 2012-12-07
93779 휴대전화 박세신 2012-12-07
93778 자동차 김민욱 2012-12-07
93772 생활가전 김명희 2012-12-07
93771 생활용품 이윤선 2012-12-07
93770 기타 이주희 2012-12-07
93769 해결&감사글 김나령 2012-12-07
93764 자동차 김재성 2012-12-07
93763 기타 이연진 2012-12-07
93756 서비스 이평화 2012-12-07
93755 생활용품 서리라 2012-12-07
93754 기타 현승준 2012-12-07
93753 기타 최혜진 2012-12-07
93752 기타 남대우 2012-12-07
93751 유통 이진복 2012-12-07
93749 식음료 심수연 2012-12-07
93748 기타 이상미 2012-12-07
93747 휴대전화 조남미 2012-12-07
93746 통신 연미숙 2012-12-07
93745 기타 안종규 2012-12-07
93741 통신 지혜영 2012-12-07
93740 기타 한은정 2012-12-07
93739 생활용품 이순종 2012-12-07
93738 생활용품 김선희 2012-12-07
93736 서비스 곽설화 2012-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