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결제 문제 (일시결제처리건을 임의할부처리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카드 결제 문제 (일시결제처리건을 임의할부처리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치종
  • 조회수 : 625회
  • 작성일 : 12-11-07 12:00:31

본문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현대카드 이용중인 사람입니다.

2012.04.28  www.hmall.co.kr(현대몰) 에서 보루네오 가구(의자2개) 구매과정에서

일시결제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일시결제이 아닌 부분 할부청구가 되어있어 문의드립니다.

총 일시결제금액  423,020 원 중  6월 청구 분(4/29~5/28사용분)에서 이용금액 123,020 원으로 되어있고

원금 101,869 원으로  결제가 되어있었고, 청구할인이라는 항목으로 21,151 원이 마이너스 처리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청구분에서 (7/29~8/28사용분) 할부금액이 청구되기 시작했습니다.

36개월 중 1회차

이용금액 300,000 원 / 원금 8,345원 / 결제후잔액 291,655원  / 수수료 952원

10월과 11월 청구분에서도  원금 8,333 원씩과. 수수료 964 원이 각각 청구 되었습니다.

카드결제 금액에 대해서 미리 상세하게 청구내역을 확인하지 못한 제 불찰도 있겠지만,

일시결제만 하는 카드사용자로서,  통장에 잔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익월에 청구가 되어

잘 결제가 되리라는 카드사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간과한 것도 있습니다.

사용내역 확인차 우연히 본 할부 금액이 있기에,  하지도 않은 할부금액이 왜 있나  의문이 들었고,

하나씩 확인 검토 해 본결과 원치 않은 할부가 되었으며 

현대카드는 임의로 할부처리를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어마어마한 카드할부 수수료를 임의부과하고 있었습니다

일시 결제 밖에 하지 않은 저로서는 할부가  한건밖에 없어서 찾기가 쉬웠지만,

다른 고객들도 이처럼 임의적으로 36개월 할부라는 말도 안되는 것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비단 저만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확인하고  해당 카드사에서 이러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링크해둔 곳은 일시 결제한 페이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628 휴대전화 조배진 2012-11-29
91627 기타 박승엽 2012-11-29
91626 기타 유종욱 2012-11-29
91625 통신 한병규 2012-11-29
91624 기타 이미경 2012-11-29
91623 서비스 김다현 2012-11-29
91621 유통 지은숙 2012-11-29
91618 자동차 박석구 2012-11-29
91616 기타 유미옥 2012-11-29
91611 생활가전 오철순 2012-11-29
91610 서비스 윤규복 2012-11-29
91609 건설 이호찬 2012-11-29
91608 서비스 장숙희 2012-11-29
91607 휴대전화 김송이 2012-11-29
91606 서비스 이예리 2012-11-29
91605 생활가전 이금현 2012-11-29
91604 서비스 민해영 2012-11-29
91603 자동차 연제성 2012-11-29
91602 생활용품 문슬기 2012-11-29
91601 서비스 김우주 2012-11-29
91600 식음료 정혜윤 2012-11-29
91599 기타 지덕구 2012-11-29
91598 기타 박종민 2012-11-29
91597 기타 하만근 2012-11-29
91596 생활용품 한미영 2012-11-29
91595 서비스 진규태 2012-11-29
91594 통신 진규태 2012-11-29
91587 유통 김희정 2012-11-28
91580 휴대전화 김나영 2012-11-28
91577 생활용품 강미성 2012-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