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영수증 미발금 문제로 인한 환불 교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이소 영수증 미발금 문제로 인한 환불 교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2-10-31 17:19:13

본문

오늘 오전 10시~11시 사이에 문래동 로데오 다이소 지점에서 원색분무기랑 바구니를 샀습니다.
그리고 바로 얼마 뒤에 바구니를 원색분무기로 다시 교환했습니다.
원색분무기로 바꾸면서 원래 영수증은 매장에서 가지고 가고 원색분무기 바꾼거 하나만 영수증을 주더라구요. 그러니까 원색분무기 2개를 총샀는데 영수증은 하나만 받았습니다.


집에가서 분무기에 물을 붓고 청소를 하는데 분무기 뚜껑자체가 완전히 빠져버립니다.
아무리 꽉 닫아도 몇번 뿌리기도 전에 뚜껑전체가 확- 빠져버려서 온집안이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것만으로 정말 화가 나는 일입니다.

영수증을 들고 바로 매장에 환불하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영수증은 분무기 하나로만 되어있어서 하나만 환불이 된답니다.
그래서 오전에 결제한 원래 제 영수증이 매장에 있고 나는 영수증을 하나밖에 못받았다 하니
영수증을 달라고 하지 않은 제 잘못이랍니다.

그래서 그럼 원래 내 영수증이 있으니 (영수증을 찾아보니 서류철에 붙어있더군요)
그 영수증을 지금 주면 되니 않느냐 하니 애초에 영수증을 달라고 하지 않았기때문에
절대 안되니 하나만 환불된다고 우기더라구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어느 매장에서 영수증을 이렇게 발급해도 되는건가요?
교환하면서 전체 영수증을 주지 않고 맘대로 교환제품만 영수증 따로 끊어 주면서
고객이 전체 영수증을 달라고 하지 않았기때문에 고객책임이라고 하는게
말도 안되어 20분이나 넘게 싸우고 말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물건을 오전에 사서 물건이 말도 안되게 불량이라 바로 환불하러 갔는데
그리고 제 원래 영수증을 떡하니 서류철에 붙혀놓고 보면서도 안된다고 하는게 말이 안되는 횡포인거 같아 고발합니다.

영수증을 아예 원칙대로 주지않고
또 영수증 못받은걸 전부 고객책임이라고 우기고
불량제품을 팔면서 영수증도 발급안해주는 다이소를 고발합니다.

문래동 다이소 지점 부점장의 말에 의하면
영수증을 달라고해서 받아가지 않은 고객의 책임이라 하고 그게 다이소 원칙이라고 하는데
다이소 본사의 영수증처리문제를 강력히 고발합니다.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인터넷에 검색하니 다이소 지점마다 영수증 미발급에 관한 환불,교환건이
너무 많습니다.

다이소 업체에 시정요구를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분무기 2개구입 하면서 영수증은 1장만 받으셨는데 제품하자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영수증이없는 1개는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하실 수 있지만, 영수증 발급을 거부한것이 아니므로 해당 매장업주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687 기타 추수정 2012-11-26
90686 서비스 김영광 2012-11-26
90685 기타 김은지 2012-11-26
90684 휴대전화 정다연 2012-11-26
90683 자동차 이찬우 2012-11-26
90682 서비스 김종범 2012-11-26
90680 기타 김영원 2012-11-26
90679 자동차 장지훈 2012-11-26
90677 기타 이호열 2012-11-26
90676 휴대전화 박청기 2012-11-26
90675 생활용품 나병후 2012-11-26
90669 기타 홍윤기 2012-11-26
90668 기타 김아영 2012-11-26
90665 서비스 김종일 2012-11-26
90664 기타 이호상 2012-11-26
90663 생활용품 황난옥 2012-11-26
90662 기타 김은선 2012-11-26
90661 유통 조윤미 2012-11-26
90660 휴대전화 김명옥 2012-11-26
90659 digital 나영순 2012-11-26
90658 유통 송미선 2012-11-26
90657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6 통신 유재욱 2012-11-26
90655 digital 배원준 2012-11-26
90654 통신

처리중

해지관련
오혜령 2012-11-26
90653 기타 박영호 2012-11-26
90652 기타 김혜은 2012-11-26
90651 기타 김수경 2012-11-26
90650 기타 조광열 2012-11-26
90649 해결&감사글 이소연 2012-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