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셋톱박스를 통한 TV 시청시 화질떨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
  • 조회수 : 2,337회
  • 작성일 : 26-04-17 14:57:11

본문

kt  TV,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kt는 기가지니 셋톱박스를 통해서 tv 를 시청합니다.
어느날 kt tv 가 안나와 a/s 신청을 했습니다.
a/s를 기다리는중  인터넷선을 이용 시청하는데, 화질이 선명한겁니다.
다음날 기사가 방문해서 왜 화질이 선명하지 않냐고 물으니
원래 kt 셋톱박스 (기가지니) 가 그렇다고 합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통신사 셋톱박스가 그정도 기술밖에 안된다니요...
출장온 기사를 믿을수가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100번 으로요
저는 정말 셋톱박스 기술의 한계인지도 알고싶고
기술의  한계라면  굳이 kt 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해제를 요청하다고 싶다하니
담당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기다린지 2달이 넘었습니다. 3월부터 매주 한두번씩 전화를 했는데, 연락한다고만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 어제는 해제해 달라고 하니 위약금이 있다고 합니다.
kt 셋톱박스 에 문제가 있는데 왜 내가 위약금을 내냐고 난리를 치니 또 해약부서에서 연락을 한다고 하더니
오늘 전화와서 하는말이  kt 셋톱박스 통해서 보는 ott (넷플릭스등) 은 자기네 책임이 아니라고
위약금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하면서 방문했던 기사말만 하면서
다이렉트로 보는 (삼성스마트티비) 화질은 잘나오는데  kt 셋톱박스를 통해서 보는건 어쩔수 없다고 같은말만 합니다.
다이렉트가 뭘 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스마트티비는 따로 선이 있나요 ?
인터넷선으로 보는거 아니냐?
인터넷선이나 hdmi 선이나 다 kt 셋톱박스 통해서 들어오는거다  라고 애기해도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러면서 ott 방송은 kt 책임이 아니어서 해제사유가 될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고지를 했냐? 누가 요새 공영방송만 보느냐 ?  하니  같은말만 되풀이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kt 셋톱박스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
그리도 kt 셋톱박스 지니 기가3 광고를 하면서  ott 방송은 화질이 떨어진다고 광고를 했나요?
소비자한테 알렸나요 ?
kt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1시간 이상의 서비스장애가 월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서비스 중지, 장애 발생 누적시간이 월 72시간을 초과한 경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하며 셋톱박스 A/S 지연과 관련하여서는 A/ S지연으로 인하여 시청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시청료를 감면받을 수 있을 것이나 계약해지에 따른 위약금 면제를 요구할 만한 관련 근거가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