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일반전화료미납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선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2-11-22 11:29:53

본문

2011년4월~2012년9월까지 일반전화료 연체미납금(십육만육백사십원)을 아래와 같은 사유로 낼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011년 3월 사업장을 폐쇄하면서 전화를 다 해지했다.
2.이 기간동안 어떤 통보도 받은 사실이 없다.
3.kt에서는 몇개월 계속 연체되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계속 매달 요금을 청구해왔다.그리고 1년6개월이 지난 이시점에 채권추심회사미래신용정보라는 업체에서 법적조치 및 실사방문예정 최종통보서라는 것을 지금의 주소로 보냈다.
4. 이회사는 나의 모든 금융정보를 샅샅이 까발리면서 신용등급하락,압류 등등의 협박의 말로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
5.최종통보서에서는 그동안 여러차례에 걸친 납부최고에도 불구하고 납부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난 그런 사실이 없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96 생활용품 redbull 2012-11-23
90095 기타 정혜수 2012-11-23
90094 서비스 이유리 2012-11-23
90090 유통 함은경 2012-11-23
90089 기타 김동찬 2012-11-23
90083 서비스 여진 2012-11-23
90081 자동차 이훈덕 2012-11-23
90080 기타 박주나 2012-11-23
90064 기타 손장헌 2012-11-22
90062 기타 박지희 2012-11-22
90061 서비스 이수현 2012-11-22
90058 서비스 유태현 2012-11-22
90056 서비스 이송애 2012-11-22
90051 기타 왕태현 2012-11-22
90050 휴대전화 김종래 2012-11-22
90049 휴대전화 위성태 2012-11-22
90048 통신 jej0710 2012-11-22
90047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6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5 식음료 이윤미 2012-11-22
90044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43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37 서비스 정장서 2012-11-22
90036 유통 권순연 2012-11-22
90035 서비스 여지 2012-11-22
90034 자동차 정수만 2012-11-22
90033 생활가전 최주은 2012-11-22
90032 서비스 고희준 2012-11-22
90031 기타 신현훈 2012-11-22
90030 유통 맹주환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