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핸드폰의 불쾌한써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핸드폰의 불쾌한써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10-16 18:39:57

본문

얼마전 LG 스마트폰을 구입했다....월정요금제로!!
이번에 싱가폴을 3박4일 다녀오는 과정에서 도착하여 핸드폰을 켜니 원하지도 않는 문자를 여러통 받고 짜증이 났다....예전에 나처럼 나이많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사용하지도 않은 많은 요금을 지불했다는 소리를 들은적있어 일단은 핸폰 사용외에는 모두 화면에 뜨는 wi-fi,bluetooth,,gps,3g/4g를 끄고..카톡사용시만 ,문자발송시만 키고 사용을 하는데잘 되지도 않아 여러차례 시도끝에 몇번하고 포기했다.그런데 데이터 요금이 7만원초과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난 놀라서 더이상 사용않고 귀국하자마자 LG114에 문의를 하니 해외로밍에서 발생한것이라고 하여 난 몇번에 카톡문자와 문자발송 두 세번이라고 했더니 50% 감하여 부과 하겠다고 하여 그냥 지불하고 말지하고 넘어갔다가 하루지난 담날에 월정사용량을 체크해보니 그대로 남아있어서

다시 114에 문의하여 어떻게 된것이냐고 문의하니 해외하고 국내하고 사용요금부과가 달라서 그렇다고하여
아니 그럼 월정요금부과시 국내/국외를 구분하여 고객에게 알려주었냐고 하니 물어 보았냐고 나에게 묻는다..
고객이 일일이 다 질문을 해야 아려주는것인지??아님 계약시 부ㄴ명한 문구를 넣고 확인을 시켜주던가???
대부분 모든 사람이 월정요금제 하면 내게 주어진 량을 초과하여 사용시에 요금이 부과 한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겠냐고 하니...상담한 정은아씨하는말 내게 어느회사 누구냐고 동료들에게 본인이 전화하여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알아 보겠다는 이런 불쾌한 일을 당하고 보니 역시 모든 물건과 써비스는 삼성이 최고다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고객에게 알려주고 물건을 제대로 팔아야하지 않는가???묻지 않으면 중요하던 않던 그냥 알려주지 않고 물건만 팔아먹으면 되는지 참으로 한심하다...어떻게 LG스마트폰을 사라고 권하겠는가???책임자라(정은아)하는 분은 말싸움으로 일관하고 도저히 고객간의 소통이 안되어 이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어느곳이든지간에....
LG 119-114 상담내용은 똑같은 말이다 ...월정요금제에 대한 국내/해외에 대한 내용은 변함없다.똑같은 이야기의 반복이다...공지한적도 없고 고객에게 알려준적도 없지만 고객이 알아서 하라는식이다. 더더욱 화가나는것은 그 알량한 50%해준것 거부하냐고 묻는다..내가 그깟  72000원떄문에 그러는줄안다.. 그 열배백배를 낸다해도 당신들 알아서 하라고했다..난 내가 LG를 보고듣는한 끝까지 불매운동에 참여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널리 알려야겠다...내 기억에서 사라지는 날까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539 생활가전 최성우 2012-11-21
89533 식음료 천현주 2012-11-21
89530 기타

처리중

해외배송
양선주 2012-11-21
89528 digital 다은 2012-11-21
89525 생활용품 이찬희 2012-11-21
89524 통신 김명진 2012-11-21
89522 유통 백미윤 2012-11-21
89519 서비스 안지선 2012-11-21
89517 기타 김명진 2012-11-21
89515 통신 남윤호 2012-11-21
89514 식음료

처리중

배달우유
박현정 2012-11-21
89509 휴대전화 권미해 2012-11-21
89507 기타 찌우맘 2012-11-21
89506 기타

처리중

인포허브
윤선섭 2012-11-21
89504 식음료 김혜자 2012-11-21
89499 통신 심진영 2012-11-21
89498 기타 찌우맘 2012-11-21
89497 서비스 윤소영 2012-11-21
89496 자동차 김장원 2012-11-21
89495 통신 김영근 2012-11-21
89490 서비스 이세진 2012-11-21
89483 식음료 신재훈 2012-11-21
89480 휴대전화 윤권수 2012-11-21
89479 생활용품 배창혁 2012-11-21
89478 생활용품 장근호 2012-11-21
89477 식음료 방진영 2012-11-21
89476 서비스 김주영 2012-11-21
89475 기타 김영호 2012-11-21
89474 휴대전화 이현정 2012-11-21
89473 자동차 최명호 2012-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