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와 시티모바일 두 기업이 짜고 사기극 벌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와 시티모바일 두 기업이 짜고 사기극 벌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회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10-09 01:17:50

본문

8월 20일 이후 시티모바일에서 전화가 와서 현재 쓰던 스마트폰을 LTE 폰으로 변경하여 준다고 함.
기존 사용하던 폰의 위약금 부분은 75만원 지원해주고, LTE 72 요금제 3개월 유지 시
매달 납무해야 하는 신규 단말기 값 중 2만5천원 할인해 준다는 계약 내용으로
스마트폰 교체를 종용 받음.
갤럭시3 로 바꿀 생각이었으나 갤럭시3 는 대상이 아니며,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LTE2, 베가레이서2
등만 가능하다고 함.
그래서 계약내용이 좋아서 신제품이 아닌 몇개월 지난 옵티머스 뷰 기기로 변경.
계약서를 요청하였으나 계약 내용이 모두 녹취된다며 계약서 없다고 함.
이상했으나 엘지유플러스에서 보증한다고 해서 믿고 기기 변경.
그러나 가입 후 가입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를 시티모바일 혹은 엘지유플러스 측에서 임의의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켰으며(U+모아티비) 약정 내용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 시
이상하여 시티모바일측에 전화하였으나 연락 두절.
현재 저와 제 아내 모두 피해자임.

피해 금액.

1. 본인소유 (010-6356-2757)
  -. 이전 스마트폰 위약금 = 69 만원
  -. 신규 폰(옵티머스 뷰) = 103 만원
  -. 가입비 = 3 만원
  -. 유심비 = 2 만원
  -. 부가서비스 = 1 만원
2. 아내소유 (010-9161-7643)
  -. 이전 스마트폰 위약금 = 69 만원
  -. 신규 폰(옵티머스 뷰) = 103 만원
  -. 가입비 = 3 만원
  -. 유심비 = 2 만원
  -. 부가서비스 = 1 만원

178만원 + 178만 = 356 만원
계약 내용은 이렇습니다.
75 만원 위약금 대납해주고, LTE 72 요금제 3개월 유지하면 신규 폰
단말기 할인 매달 2만5천원 씩 30개월 약정기간동안 유지.
그러니 단말기값은 약 30만원정도뿐이 않된다...
계약 조건이 좋아서 갤럭시3 로 갈아탈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옵뷰로
아내와 둘이서 8월 28일에 갈아 탔는데...
위약금도 대납않되고 계약 내용도 이상해서 전화하니 계속 연락 두절...
10월 4일에기사를 보고 알게되었네요.

아내와 둘이 지금 분통터져서 죽을지경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27 생활용품 박승용 2012-11-14
87826 기타 김현아 2012-11-14
87825 휴대전화 하명우 2012-11-14
87824 기타 김보희 2012-11-14
87823 유통 김수미 2012-11-14
87822 서비스 이병곤 2012-11-14
87821 기타 최성영 2012-11-14
87820 식음료 정정훈 2012-11-14
87819 생활용품 배경하 2012-11-14
87818 유통 황수진 2012-11-14
87817 기타 국송희 2012-11-14
878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11-14
87814 기타 김영숙 2012-11-14
87813 서비스 박지희 2012-11-14
87812 유통 강덕구 2012-11-14
87808 휴대전화 정상희 2012-11-14
87805 서비스 이정화 2012-11-14
87804 생활용품 김명준 2012-11-14
87803 통신 이효선 2012-11-14
87800 기타 이상진 2012-11-14
87799 생활용품 최미경 2012-11-14
87798 휴대전화 이수진 2012-11-14
87796 식음료 장정선 2012-11-14
87795 생활용품 이유경 2012-11-14
87793 휴대전화 이은지 2012-11-14
87792 기타 하수진 2012-11-14
87791 휴대전화 방영우 2012-11-14
87789 기타 전금자 2012-11-14
87787 digital 김영민 2012-11-14
87784 digital 임승균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