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훼미리마트가 CU로 바뀌면서 TV광고내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선자
  • 조회수 : 720회
  • 작성일 : 12-10-05 11:16:14

본문

추석연휴때 딸아이가 빠트리고 간 카디건과 휴대전화 케이스 보내려 광고에서 보던대로 택배가 껌값이라는 광고때문에 일부러 CU에 들러 택배보내려 갔는데 6천원이란다.  순간 멍한기분에 짜증이 확 몰려왔다.  4천원만하면 집에 앉아 보낼수있는데 1500원 아끼려다 기분엄청 나쁘고 대기업에서 이렇게 사람을 우롱하다니 이런광고때문에 피해보는사람 안생겼으면한다.  택배는 보내지않고 들고나왔지만, 바로잡아야 할것같아 글 올립니다.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편의점이 TV광고와 다른 택배요금을 요구하여 황당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313 서비스 최사랑 2012-11-13
87309 휴대전화 한수일 2012-11-13
87303 생활용품 김보현 2012-11-13
87298 서비스 전외정 2012-11-13
87297 자동차 이석동 2012-11-13
87296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87295 식음료 조두수 2012-11-13
87294 유통 서은지 2012-11-13
87293 휴대전화 이병선 2012-11-13
87292 휴대전화 장성희 2012-11-13
87291 식음료 김세진 2012-11-13
87288 휴대전화 최진수 2012-11-13
87284 기타 최은성 2012-11-12
87282 기타 김종완 2012-11-12
87275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4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73 생활용품 최정열 2012-11-12
87269 식음료 장선진 2012-11-12
87255 금융 박현주 2012-11-12
87253 휴대전화 이준규 2012-11-12
87252 서비스 주소희 2012-11-12
87251 식음료 최태천 2012-11-12
87250 식음료 이윤희 2012-11-12
87244 생활용품 이영란 2012-11-12
87243 휴대전화 김소연 2012-11-12
87242 자동차 박종현 2012-11-12
87241 서비스 전호근 2012-11-12
87240 생활용품 임성태 2012-11-12
87239 서비스 최태원 2012-11-12
87238 digital 유동원 2012-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