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업무처리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 업무처리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희
  • 조회수 : 1,065회
  • 작성일 : 12-09-27 20:04:36

본문

제 명의로 sk텔레콤 010-9889-9229,010-2576-0513번과 아버지 명의의 010-6264-2465번을 사용중인데. 시골집에 이사를 왔는데 집안에서 휴대폰이 잘 터지지 않아 가정용 중계기 설치를 9월 3일날 고객센터에 의뢰하였습니다. 처음 요청시 태풍 영향으로 중계기 물량이 없다며 한달 전후로 설치해준다는 불확실한 말만 하고는 근 한달째 연락이없습니다.
9월25일 오후에 다시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니 5시반 이전에 일정을 확인해 연락을 준다하더니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27일에 다시 통화를 하니 아직 기기가 없다며 일정을 확정지어 알려줄 수 없다기에. 해지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해지는 자유지만 위약금및 단말기 할부금이 청구된다고 합니다.
서비스 제공자가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 못하는 이유로 해지하는상황이니 위약금ㅁ면제와 단말기 할부금 면제를 요구했으나, 회사 약관에 그런내용이 없다는 말만하고는 같은말만 반복합니다.
그래서 그럼 계속 사용을 할테니 사용할 수 있도록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달라고 했더니 상담원이 중계기 재고가 없어 언제 설치 해 줄지 확답을 줄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중계기 설치가안되면 해지할테니 위약금및 단말기할부금을 면제해달라고 요구했더니 계속 약관에 그런건 없다는 답답한 말만 반복합니다.
사용못한 휴대폰 기본료조정도 해달라고 했으나 그것도 약관에 없다.
도대체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통화 원활하게 해 달라고 중계기 설치해달란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직 중계기 없으니 언제 설치될지 확답 못준다고하고, 그럼 타 통신사 이용하게 해지해달랬더니. 위약금과 단말기 할부금 내라고하고, 요금조정도 안된다고 하고.
약정으로 휴대폰 산 소비자만 봉인가보네요.
상담원과 한시간 넘게 통화했지만, 이용에 불편을 줘서 미안한데. 중계기 설치 못해주고, 해지도 못해준답니다. 위약금 면제도 못해주고.
이럴때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K텔레콤의 횡포라고밖에는 생각이 안되네요. 제가 잘못된 생각인가요..
빠른해결 부탁드립니다. 통화가 전혀 안되는집에 한달째 살아보면 어떤지 SK텔레콤 사장도 한번 느껴봤음좋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38 생활용품 홍정표 2012-10-20
82237 기타 박영순 2012-10-20
82236 생활용품 성민서 2012-10-20
82228 서비스 소재균 2012-10-20
82227 휴대전화 박현갑 2012-10-20
82226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0
82219 기타 장정우 2012-10-20
82218 식음료 김창현 2012-10-20
82215 기타 안인기 2012-10-20
82212 통신 이보라 2012-10-20
82211 생활용품 최미정 2012-10-20
82208 생활용품 박장현 2012-10-20
82205 기타 김보윤 2012-10-20
82204 서비스 김경숙 2012-10-20
82203 기타 조혜수 2012-10-20
82202 통신 한종석 2012-10-20
82201 서비스 한동수 2012-10-20
82200 휴대전화 안종환 2012-10-20
82199 자동차 이승탁 2012-10-20
82198 기타 정지원 2012-10-20
82197 자동차 오정하 2012-10-20
82196 기타 류주연 2012-10-20
82195 생활가전 이원규 2012-10-20
82194 유통 정미선 2012-10-20
82193 통신 육동호 2012-10-20
82192 기타 고아라 2012-10-20
82191 서비스 김건식 2012-10-20
82190 식음료 김보성 2012-10-20
82189 식음료 이주희 2012-10-20
82188 기타 이지수 2012-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