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소비자 분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소비자 분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창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12-09-19 14:42:22

본문

KT 올레 폰을 분실하여 가입된 안심보험으로 업무를 처리하다 조금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하지
않는 행태에 다른 분들이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례를 올립니다.

1. 보험업무가 지연되어(3주간) 다른번호로 착신전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1주일만에 아무통보도 없이
  착신해지되어 중요한 전화를 못 받게됨,  확인결과 사내규정에 의해 1주일단위로 사전통보없이 착신해제
  한다고 함. 불편하지만 다시 착신연장하고 사용했지만 또 착신해지되어 이번에는 1주일이 되기 전에
  미리 착신연장 하려고 했으나, 이는 불가능하다고 통보 후 전화도 안 받는 다른 부서로 전화돌림.
  KT 규정은 소비자편이 아님.
2. 보험폰은 집 근처 대리점(대구 동성로점)에 수령하러 갔더니 토일요일은 안되고 대리인이 평일날 와야
  된다고 이야기함.
  토요일 미리 신분증보여주고 사본을 뜨고 평일 가족을 보낼려고 하니 안된다고 함. 여러가지 방법을 얘기
  했지만 모두 거절. 결국 직장근무지 인근으로 받으려고 하니 보름이 더 걸린다고 함.
3. 폰구매할때 안심보험을 같이 가입했는데 어떻게 일을 진행하면 완전히 다른회사임, 보험연장되어 착신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면 이런건 보험에 연락하라, 이런건 KT에 전화하라 등등
  KT 폰 구매한 소비자만 중간에서 시간과 돈 낭비한 셈.

KT는 정당하게 돈을 낸 보험서비스인데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없는데, 일반적인 사항(자기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은 오죽할까 생각이 듬, 다른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