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 와인 냉장고 온도 조절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풀 와인 냉장고 온도 조절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섭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12-09-18 13:54:39

본문

1년반전에 롯데백화점 소공점에서 월풀사의 와인 냉장고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샀을때부터 온도 조절이 잘안되더군요. 본체에서 삐~삐~ 거리는 소리도 종종 났습니다.

당시 회사에 전화해보니 코드를 뽑았다 껴보라고하고 괜찮을 것 같다고 해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와인 냉장고는 사용을 자주하지는 않다보니 온도가 조금 안맞아도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와이프가 올해초 임신해서 집에서 와인 마실일이 없어서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언젠가 보니 온도가 20도까지 올라갔더라고요..그래도 그냥 뒀습니다..여름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요..

엊그제는 밤에 하도 삐삐거리길래 봤더니 아예 작동이 안되더군요..시끄러워서 코드 뽑아버리고

AS 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오겠다더군요.

오늘 출장 와서 한다는 소리가 메인 온도장치가 고장나서 부품이 십몇만원, 수리비 추가되서 거의 처음 살때 비용이 나온다고 어떻게 하겠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과실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무상 기간은 1년까지라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1년이 넘었더라도 소비자의 과실이 없는 경우 무상 AS를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 생각에는 노화나 이런게 아니고 아마 구입때부터 불량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비자로서는 전문가가 아니기떄문에 구입시 불량여부를 판단하기 힘든데 단순히 1년 넘어서 고장나면 수리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월풀 제품은 처다도 보기 싫네요.

게다가 아무것도 한일도 없는 기사는 출장비라고 2만원을 뜯어가네요. 거의 날강도가 따로 없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와인냉장고에서 이상한 소음이 발생하여 A/S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라고 하면서도 무상수리기간 경과로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상 냉장고의 품질보증기간(1년) 경과 후, 하자 발생 시 유상수리를 받도록 되어있으며 부당하다고 생각되실경우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87 휴대전화 최성호 2012-10-10
79586 생활용품 임신명 2012-10-10
79585 생활용품 정우석 2012-10-10
79583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82 기타 kkk 2012-10-10
79581 생활용품

처리

옥션
곽행경 2012-10-10
79580 기타 이진아 2012-10-10
79579 통신 김미숙 2012-10-10
79578 서비스 이신애 2012-10-10
79577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