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겨울
  • 조회수 : 979회
  • 작성일 : 12-09-07 09:45:07

본문

남편이 살았을때 흥국생명보험를 들었고 남편이 죽자 내가 1순위인데 남편형인 김기형과 시어머니인 박연출이 다 가로쳤어요 남편 사망일은 2001년 10월 9일이예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보험액수가 몇억 나와서 김기형과 박연출이 같이 갔어요 흥국생명보험설계사가 박선화인데 남편친구 아내죠
내가 그때 입원도 안했는데 김기형이 입원했다고 거짓말하고 보험액을 수령했어요
이제까지 다른 보험도 여러번 이런 경우는 첨이고 작년에 흥국생명과 김기형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는 지나서 형사처벌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난 돈을 요구하는 아니라 흥국생명보험제주지사에서 사과와 박선화와 김기형이 사과를 원해요
김기형에게 작년부터 사과하라고 문자 보내도 사과조차 없고 내전화 수신거부하고 공중전화로 하니까 전화끊고 너무 기분 나빠요 내가 우울증환자라서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흥국생명보험에서 정중한 사과와 김기형,박선화사과를 부탁해요
한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이러면 안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450 digital 한영분 2012-10-09
79448 생활가전 고대영 2012-10-09
79447 기타 전동욱 2012-10-09
79445 기타 김정진 2012-10-09
79443 기타 이선미 2012-10-09
79441 기타 이선미 2012-10-09
79440 생활용품 심지현 2012-10-09
79439 휴대전화 김기웅 2012-10-09
79438 기타 우승희 2012-10-09
79437 서비스 정승호 2012-10-09
79436 휴대전화 박종수 2012-10-09
79433 생활용품 심유정 2012-10-09
79431 휴대전화 홍세진 2012-10-09
79430 휴대전화 고경석 2012-10-09
79429 기타 이현숙 2012-10-09
79427 기타 이은미 2012-10-09
79426 자동차 김동현 2012-10-09
79424 휴대전화 서종휘 2012-10-09
79423 휴대전화 서종휘 2012-10-09
79421 휴대전화 김범연 2012-10-09
79419 서비스 김형렬 2012-10-09
79415 생활가전 이순영 2012-10-09
79414 자동차

처리중

쉐보레
주대중 2012-10-09
79410 서비스 은희용 2012-10-09
79403 digital 박근우 2012-10-09
79401 휴대전화 경진 2012-10-09
79400 자동차 김영대 2012-10-09
79387 생활용품 윤정민 2012-10-09
79378 통신 김경희 2012-10-09
79377 기타 염다희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