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통신가입파기 및 휴대폰 회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통신가입파기 및 휴대폰 회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용
  • 조회수 : 2,016회
  • 작성일 : 12-09-12 10:51:03

본문

수고하십니다. 너무도 황당하여 글을 올립니다.
내용 : 2012년07월중순에 LGU+대리점이라며 전화로 저희 통신망을 계속 이용해주셨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2012년 05월에 출시한 기기로(베가레이스2) 교환하여 준다기에 전화온 대리점 직원과 교환내용(위약금을 지원하며 64요금제를 3개월만 사용하시고 3개월뒤에는 34요금제로 변경하시고 데이터는 사용량이 많으면 무제한으로 사용할수있는 부가서비스 9천원으로 변경이며 3개월뒤 단말기 추가금이 발생할시 대리점에서 지원하기로함)으로 2012년08월2째주경 팩스로 본인의 신분증 복사본과 통장 계좌번호를 보내고 가입을 신청하니 대리점 직원이 당일로 개통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일이가도 계통은 안하고 전화를해도 \안 받고 하여 무작정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10일정도후 대리점에서 여직원이 전화가오기에 뭐하는 사람들이기에 계통하기로 하고는 10일이 지나도록 계통을 안해주는냐고 따지니 본인의 주민증 사본...뭐라하기에 서류 팩스로 다 보냈다고하니 죄송합니다. 오늘중으로 계통하겠습니다. 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2012년09월10일까지도 계통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는 2012년09월11일 본사(070-4639-5677)에서 전화가 와서 대리점이 없어졌으니 휴대폰을 반납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에 본인이 팩스로 보낸 신분증사본을 달라고 요청하자 자동폐기되었을거라고 얘기하기에 본인인 내가 폐기 된 것을 확인할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대리점이 없어진건 맞는지 어떻게 확인하냐고 물어봐도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본인이 지금 뭐하는거냐고... 전화상으로 계약다하고, 서류 다보내고나니 이제와서 일방적으로 파기통보하냐고....하니 본사직원이 그럼 가까운대리점이라도 연결해서 사용하실려면 하시든지요..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2012년09월12일 본사에서보낸 우체국 택배기사분이 전화가 왔기에 여기에 문의후 결정에 따라 처리하려고 방문하지 마시라고 하였습니다.
본인은 신분증 사본을 보낸 상태에서 무조건 단말기를 반납해야하는건지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추신 : 직원과 전화계약시 직원이 녹취한다고하여 계약내용을 서로 얘기한 자료도 있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610 기타 나미영 2012-09-28
77608 서비스 정혜영 2012-09-28
77604 자동차 이용태 2012-09-28
77603 휴대전화 강승완 2012-09-28
77602 식음료 정승아 2012-09-28
77600 생활가전 김은숙 2012-09-28
77598 생활가전 이상계 2012-09-28
77597 생활용품 박현숙 2012-09-28
77596 서비스 배은옥 2012-09-28
77595 서비스 김형섭 2012-09-28
77594 휴대전화 한시형 2012-09-28
77593 휴대전화 김현구 2012-09-28
77592 생활용품 박이정 2012-09-28
77591 서비스 초이 2012-09-28
77590 통신 권영애 2012-09-28
77589 기타 정윤정 2012-09-28
77583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80 휴대전화 김일용 2012-09-28
77579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7 서비스 박주연 2012-09-28
77571 통신 오진숙 2012-09-28
77567 휴대전화 김송희 2012-09-28
77566 통신 이명희 2012-09-28
77564 생활가전 최재준 2012-09-28
77563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61 기타 장연희 2012-09-28
77559 서비스 이승호 2012-09-28
77557 기타 장수집 2012-09-28
77556 서비스 고경선 2012-09-28
77554 금융 이제창 2012-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