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휴대폰 요금문제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장근
  • 조회수 : 828회
  • 작성일 : 12-08-08 12:05:22

본문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녀석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노래를 하길래 
사용하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를 사줬습니다.
6월 11일 개통할때  인터넷이랑  카카오톡같은 기능은  와이 파이존에서만 사용가능하니까  와이파이 되는곳에서 쓰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커니 하고  사용했는데 7월 초에 사용요금 통지서가 날아왔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183,000원정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뭔 사용료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했더니  데이타 사용료가 150,000나왔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냐고 했더니  인터넷 사용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와이파이존 에서만 인터넷 된다고 했는데 왜 요금이 나오냐고 하니까..
와이파이 안되는 곳에서는 3G망을 사용한다는 겁니다.
그럼 첨부터 와이파이존 에서만 된다는것은 인터넷망을 끊어놓은것 아니냐니까  고객이 신청해야 끊는다는겁니다. 그럼 인터넷 안되게 끊어달라니까  그제서 끊었다는겁니다
첨부터 와이파이존에서만 된다니까  소비자는 일반 인터넷은 안되는줄 알았고,  더군다나 초등학생이  와이파이존,  3G망  확인하면서 인터넷을 쓰나요  나도 이번에 알았는데....
SK텔레콤 측에서는 사용한거니까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애초에  3G인터넷망을 끊고 사용하라고 했으면  이런일이 없을텐데  개통만 해놓고  사용하면 요금부과시키는  이동통신사의 횡포를 어찌 해야하나요...?
고객들을 완전 봉으로 보는것 같아요...!
앞으로  개통할시 이런 문제가 없도록  대리점에서  설명을 해주고  3G 인터넷망 사용을 끊을 수 있도록 공지바라고,  이요금 해결좀 해주십니요

연일 폭염에 고생많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당시 정황은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우나 판매점 사장님 지인으로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판매처에서 발생된 금액 별도 송금해드리기로 약속하고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3g요금이 과다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700 자동차 김호주 2012-09-10
72698 생활가전 정미경 2012-09-10
72695 휴대전화 이신애 2012-09-10
72686 생활가전 정수미 2012-09-10
72685 서비스 조안기 2012-09-10
72682 서비스 조안기 2012-09-10
72681 기타 김주연 2012-09-10
72680 휴대전화 테크네렌탈주식회사 2012-09-10
72679 digital 김성수 2012-09-10
72678 기타 고영자 2012-09-10
72677 통신 허문명 2012-09-10
72676 생활가전 이상철 2012-09-10
72675 생활가전 김명주 2012-09-10
72674 기타 김보연 2012-09-10
72673 기타 양정은 2012-09-10
72672 생활가전 이왕수 2012-09-10
72671 휴대전화 장은혜 2012-09-10
72670 유통 남궁현하 2012-09-10
72669 생활용품 장혁재 2012-09-10
72668 기타 석경화 2012-09-10
72667 휴대전화 김세희 2012-09-10
72666 통신 정유진 2012-09-10
72665 통신 여인성 2012-09-10
72664 식음료 윤수진 2012-09-10
72663 서비스 유기현 2012-09-10
72661 생활용품 마실 2012-09-10
72659 기타 조미애 2012-09-10
72656 생활가전 love423 2012-09-10
72654 휴대전화 손준식 2012-09-10
72653 통신 김영훈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