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때문에 피해가 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1,711회
  • 작성일 : 12-08-23 15:48:27

본문

냉장고 물이 흘러 우리집 마루가 다 망가지고 들떠 버렸다. 지금도 계속 언제까지 망가질지 모른다는게 우리집의 괴로움이다. 삼성 S.R.M 716 SAWT 652743 EP 200025 Z 지펠 냉장고 사자마자 야채칸 아래서 냇물 흐르듯 물이 흘러 A/S 접수했더니 야채칸 모두 뜯어 안 얼게 한다면서 열선을 감아놓더니 또 물이 흘렀다.다시 A/S 접수하니 용접하면서 선이 탔다고 갈고 처음에 가전제품 고장이면 계속 상황이 안좋을것 같다고 제품교환 요구 했더니 열선을 감아서 괜찮을 것 이라고 하여 그래도 삼성이라는 큰 기술을 신뢰하고 믿었다. 근데 그게 잘못이란걸 알고 지금 더 답답하다. 계속 주기적으로 물은 흐르고 A/S접수하면 기사님 오셔서 결빙제거하는걸 반복하다보니 몇 년 세월은 흐르고  마루는 들떠서 망가지고 시도때도없이 출근도 못하고 원천적으로 처음부터 기계에 이상인것 같은데 장.박.박.조.이.강 유능한 많은 기사님들이 오셔서 결빙제거하고 가시고 주기적으로 물은 또 흐르고 멈추지 않은 괴로움의 연속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장냉장고에서 물이 흘러 정말 많은 피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676 생활가전 이상철 2012-09-10
72675 생활가전 김명주 2012-09-10
72674 기타 김보연 2012-09-10
72673 기타 양정은 2012-09-10
72672 생활가전 이왕수 2012-09-10
72671 휴대전화 장은혜 2012-09-10
72670 유통 남궁현하 2012-09-10
72669 생활용품 장혁재 2012-09-10
72668 기타 석경화 2012-09-10
72667 휴대전화 김세희 2012-09-10
72666 통신 정유진 2012-09-10
72665 통신 여인성 2012-09-10
72664 식음료 윤수진 2012-09-10
72663 서비스 유기현 2012-09-10
72661 생활용품 마실 2012-09-10
72659 기타 조미애 2012-09-10
72656 생활가전 love423 2012-09-10
72654 휴대전화 손준식 2012-09-10
72653 통신 김영훈 2012-09-10
72652 휴대전화 박봉수 2012-09-10
72650 식음료 최현석 2012-09-10
72649 휴대전화 김정난 2012-09-10
72647 서비스 장성구 2012-09-10
72646 휴대전화 김명옥 2012-09-10
72645 휴대전화 최미경 2012-09-10
72644 휴대전화 최미경 2012-09-10
72643 기타 신동민 2012-09-10
72642 휴대전화 김지영 2012-09-10
72640 서비스 김미경 2012-09-10
72639 생활가전 양희정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