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계산원은 야바위꾼의 후예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진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8-09 18:15:13

본문

동네마다 자리한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가보라!
물건을 구입한후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면
영수증과 함께 경품권이 나오는데 이때 계산원들의 행동이 기밀하다.
영수증과 함께 나오는 경품권을 재빨리 떼내고 옆으로 밀친후 엎어논다.
손님에게 건네주는 것은 영수중뿐!
야바위꾼들의 손놀림처럼 빠르고 정교하다.
심지어 엎어 놓은 경품권을 보고 저것은 뭐냐고 물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버릴 것이란다.
뛰웅~졸지에 나는 영구가 되어버렸다.
당첨된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되겠지 하는 바램으로
매니아가 되어 버린 나인데...쩝!!
오늘도 그렇게 한 장을 절취당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 한 것이 있다.
그런 행위가 계산원 혼자의 행위인지,
아니면 회사 차원에서 경품 당첨이 없도록 조치하는 것인지
호기심에 같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여러 매장을 다녀 보았는데
근래에는 모두 같았다.
혹시라도 계산원 개인적으로 경품에 대한 소망으로 그리했다면
같은 소망으로 그 곳을 찾는 소비자는 몰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문의하신 내용은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민원 제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394 기타 이지영 2012-09-10
72392 통신 이충호 2012-09-10
72391 생활가전 김자영 2012-09-10
72390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8 서비스 이충휘 2012-09-10
72387 휴대전화 최윤경 2012-09-10
72385 서비스 김주현 2012-09-10
72383 통신 이영호 2012-09-10
72382 휴대전화

처리

****
최윤경 2012-09-10
72380 기타 이양미 2012-09-10
72379 생활가전 정병영 2012-09-10
72378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7 기타 정태민 2012-09-10
72376 휴대전화 조중연 2012-09-10
72375 건설 정지헌 2012-09-10
72374 서비스 장소영 2012-09-10
72373 기타 박병철 2012-09-10
72372 금융 김기홍 2012-09-10
72371 식음료

처리

***
염영숙 2012-09-10
72370 휴대전화 최창영 2012-09-09
72369 기타 김수진 2012-09-09
72368 기타 김수진 2012-09-09
7236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09
72365 해결&감사글 김인선 2012-09-09
72356 기타 이나리 2012-09-09
72355 기타 신호정 2012-09-09
72354 생활용품 이혜진 2012-09-09
72353 금융 강다윤 2012-09-09
72352 서비스 이종금 2012-09-09
72351 기타 송승은 2012-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