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무니 없는 요금 부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터무니 없는 요금 부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문수
  • 조회수 : 1,448회
  • 작성일 : 12-08-14 11:28: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천 논현동 두손 오피스텔 1010호에 거주중입니다.
여기에 글을 올린 이유는 지난달 7월에 에어컨 요금이 너무 터무니 없이 나와서 고발하려 합니다.
보통 에어컨을 많이 사용해도 몇만원 단위로 요금이 과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이란 특성상 방이 큰것도 아닙니다. 또한 퇴근 후부터 잠자기 전까지만 사용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켜놓는것도 아닙니다.
그럼 얼마나 나왔길래 이러냐고 하실테지만 관리비 이것저것 다 빼고 에어컨 비용만 약 42만원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열요금 부가세 약4만4천원 또 부가세 까지 합치면 약 50만원에 가까운 에어컨 요금이 나왔는데 솔직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어 빠른 해결을 부탁 드리는 바 입니다.
- 사용일: 7/1~7/31
- 사용시간: 퇴근 후(저녁7시)~지침전까지(12시or1시)
- 관리비 냉방요금:421,894원
- 열요금 부가세: 44,221원
- 관리 사무소 답변: 지역냉방(미래엔인천에너지) 사용, 냉방 사용료 폭탄을 맞음, 폭탄 요금을 각 세대별 사용량으로 나누어 고지함, 많이 나왔지만 어쩔수 없다 함
- 미래엔인천에너지 답변: 오피스텔에 열량 단위로 고지를 하였고 책임이 없다고 함.
- 비고: 상식적으로 에어컨 요금이 터무니 없이 많이 나온것이 납득이 되지 않음
관리사무소에서 비용이 많이 나온것이 확인 되었다면 지역 냉방 공급원 측에 확인을 해 본것인지 의문스러움.
지역 냉방 공급원측에서는 열량 단위로 오피스텔에 요금 부가, 오피스텔에서는 풍량 단위로 각 세대별 요금 부가하는 것도 어떻게 계산되는지도 의문 스러움.
- 현재 이런 납득이 되지 않는 요금을 정산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곳저곳 알아 보고 있습니다.

- 인천 논현 두손지젤 오피스텔 관리사무소: 032-431-5548
- 미래엔인천에너지: 032-712-3300

첨부 파일에 관리비 내용을 사진으로 올려 드리오니 참조하여 주시구요.
바쁜 와중에 번거로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과도한 에어컨사용요금으로 인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625 기타 공영대 2012-09-02
70624 서비스 정두천 2012-09-02
70623 유통 우창용 2012-09-02
70622 서비스 김종욱 2012-09-02
70621 식음료 강원모 2012-09-02
70615 digital 김준영 2012-09-02
70606 휴대전화 임수진 2012-09-02
70605 휴대전화 임수진 2012-09-02
70604 기타 조수연 2012-09-02
70603 기타 조수연 2012-09-02
70602 기타 이세화 2012-09-02
70601 기타 백민광 2012-09-01
70600 서비스 김제형 2012-09-01
70599 기타 김인숙 2012-09-01
70598 기타 김인숙 2012-09-01
70597 생활가전 박인선 2012-09-01
70596 식음료 노예지 2012-09-01
70594 서비스 김용우 2012-09-01
70593 기타 김세영 2012-09-01
70580 기타 손귀자 2012-09-01
70579 서비스 김성수 2012-09-01
70578 식음료 손은정 2012-09-01
70577 식음료 김장호 2012-09-01
70576 금융 이보순 2012-09-01
70575 생활용품 위메프 2012-09-01
70574 통신 손은정 2012-09-01
70572 서비스 배지현 2012-09-01
70571 휴대전화 김달주 2012-09-01
70569 해결&감사글 김기남 2012-09-01
70566 자동차 황영란 2012-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