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xbox360 측의 황당한 대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우경
  • 조회수 : 1,106회
  • 작성일 : 12-07-29 20:23:09

본문

얼마전 게임씨디를 새로 사고 약 2시간 가량 게임을 하던중 xbox360에서 자주 발생하는 레드링에 걸렸습니다. 레드링이랑 게임기에 빨간불이 뜨면서 아무런 작동도 하지 않는것을 의미합니다. xbox360측에 as 전화를 하니 게임기를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안에 씨디가 들어있는 상태로 게임기가 멈춰서 씨디를 뺄 방법이 없다고 하니 그대로 보내라고 해서 그대로 포장하여 택배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교환을 받고 다시 게임을 시작했는데 게임이 로딩이 엄청나게 길어지고 동영상 음성이 안 나오는 등 이상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처음엔 게임기를 새로 받아서 적응이 안되는건가 싶었는데 너무 이상해서 씨디를 확인해보니 씨디 뒷면에 크게 기스가 나있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xbox360에 다시 전화를 상황 설명을 하니 첫번째 상담원은 xbox가 강제로 멈추면서 생긴(레드링현상) 기스이지만 본인들이 어떻게 보상해줄 방법이 없다는 거였습니다. 게임기 잘못으로 인한 손해 인데도 보상이 안된다는것이 황당하였으나 일단 알겠다고 하고 잠시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 두번째 상당원이 더 저를 당황스럽게 했습니다. 상담원은 레드링이 걸리는 현상으로 인해 씨디는 절대로 기스가 날 수 없고 무조건적으로 저의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고작 2시간 플레이한 새 씨디를 제가 기스를 냈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났지만 천천히 다시 씨디를 구입한지 하루도 안됬고 플레이 시간도 2시간 밖에 안된다.. 플레이 도중 게임기를 옮긴적도 없고(xbox는 플레이중 게임기를 움직이면 씨디가 망가질 수도 있음) 결코 내 잘못이 아니다 게임기가 레드링 현상이 생기면서 난 기스다 라고 말을 했으나 끝까지 상당원은 제 잘못이라면 아무런 조치도 취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 정말 이것은 저에 잘못입니까? 아무런 보상도 받을 수 없는건가요? 참고로 저 상담원이 말하는 저의 잘못은 플레이 중 게임기를 옮겨 발생하는 원형 기스인데 제 씨디에 난 기스는 원형기스가 아닙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게임기를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맡기셨는데 기기안에 든 게임시디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제품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095 기타 하민숙 2012-08-30
70094 식음료 임찬혁 2012-08-30
70093 자동차 김은정 2012-08-30
70091 휴대전화 김유성 2012-08-30
70090 통신 이해림 2012-08-30
70087 자동차 이보람 2012-08-30
70080 기타 태풍조심 2012-08-30
70079 통신 송영훈 2012-08-30
70078 기타 백미진 2012-08-30
70077 기타 신영희 2012-08-30
70076 기타 허재영 2012-08-30
70075 식음료 유정미 2012-08-30
70074 기타 강지숙 2012-08-30
70072 자동차 박숙희 2012-08-30
70070 건설 한연순 2012-08-30
70067 생활가전 김민정 2012-08-30
70065 digital 랑랑 2012-08-30
70063 기타

처리

cj mall
박영희 2012-08-30
70060 휴대전화 송지나 2012-08-30
70057 휴대전화 장철희 2012-08-30
70054 통신 최규희 2012-08-30
70052 건설 송영란 2012-08-30
70049 기타 장경숙 2012-08-30
70047 기타 오정숙 2012-08-30
70045 기타 이보람 2012-08-30
70044 기타 김소영 2012-08-30
70043 건설 전정선 2012-08-30
70042 휴대전화 김민정 2012-08-30
70041 유통 이요한 2012-08-30
70040 서비스 백가연 2012-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