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날로그 방송 종료 핑계로 무리한 방송 가입 권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근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8-13 13:25:06

본문

우리나라는 올해(12년) 말부터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됩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방송 및 IT 관련 지식이 부족한 어르신들께 디지털 방송 권유를 지속적으로 권유 및 계약을 하게 한 T-Broad 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평면 TV 를 보시고 계시며, 2년 동안 지역 케이블 사업자를 통해 아날로그 방송 외 디지털 방송 및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T-Barod 사업자의 STB(Set-top Box) 가 없으면 디지털 방송을 마치 못 볼 것처럼 부모님을 현혹하여 추가로 방송을 가입케 하였습니다.
더불어 이에 대한 부당함을 수차례 고객상담실에 항의하였으나 해지는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는 T-Baord 측에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지를 피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추가로 위약금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땐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 자식으로써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부모님을 보고 있자니 속이 터집니다.
더불어 저처럼 부모님과 떨어져 사시는 분들도 T-Braod 같은 악덕 마케팅에 속아 불필요한 지출 및 3년 계약 등 노예 계약을 당할 수 있을 듯 하여 부당함을 알리고자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시청하시는 TV는 디지털방송도 같이 사용하고 있어 올해말로 종료되는 아날로그 방송과 크게 상관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디지털방송 가입을 권유하며 가입후 해지요청하셨는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가입권유에 대해서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702 기타 김유정 2012-08-29
69701 통신 김용욱 2012-08-29
69698 휴대전화 김기목 2012-08-29
69696 생활용품 김진덕 2012-08-29
69694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93 유통 박인범 2012-08-29
69692 통신 하석근 2012-08-29
69689 기타 박서희 2012-08-29
69684 기타 강민희 2012-08-29
69680 서비스 차원기 2012-08-29
69679 통신 서진 2012-08-29
69677 서비스 김동경 2012-08-29
69672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71 기타 황정웅 2012-08-29
69670 생활용품 이경희 2012-08-29
69669 통신 김민희 2012-08-29
69668 기타 정유경 2012-08-29
69666 금융 윤정훈 2012-08-29
69664 유통 강민영 2012-08-29
69657 기타 강민영 2012-08-29
69656 기타 김경이 2012-08-29
69648 생활가전 조은영 2012-08-29
69643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42 서비스 최수화 2012-08-29
69641 서비스 강준환 2012-08-29
69640 휴대전화 심우형 2012-08-29
69639 통신 정인숙 2012-08-29
69637 생활가전 최나리 2012-08-29
69635 기타 이지은 2012-08-29
69633 금융 박희진 2012-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