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남방송은 사기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남방송은 사기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화
  • 조회수 : 798회
  • 작성일 : 12-07-25 15:32:03

본문

저는 기남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 입니다. 12월 9일 부터 켓치온을 신청해서 봤다고 하면서 요금이 부과되서 청구가 됐는데, 저는 사실 신청한 적이 없거든요.
요금은 자동이체를 해놨고, 별 신경 안쓰고 있다가 오늘에야 이런 사실을 알았습니다.
넘 억울 합니다.
리모콘 오 작동으로 신청됐다 하는데, 그럼 저와 같은 실수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아이들이 장난으로 만질수도 있는데, 리모콘 작동하나로 소비자의 의사도 없이 켓치온 같은 유료체널에 가입이 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고 어이 없는 경영을 하고 있는 티브로드측은,  어떠한 경우라도 요금이 부과될시에는소비자가 그런 사실을 허락하고,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무슨 알지도 못하는데 요금을 부과 하며
 무조건 돈을 내야 된다고만 하니 너무 어이 없습니다.
무슨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요금을 납부 해야 되는건지?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해결 좀 해 주세요~~~
또 저와 같은 사례가 있는 분이 계신지도 궁금 합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에서 리모콘 오작동으로 관련프로그램이 신청됐다면서 동의없이 요금청구를 하여 어이없으셨겠습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에 대해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241 기타 고동오 2012-08-23
68238 유통 김하나 2012-08-23
68234 기타 김은선 2012-08-23
68233 기타 안규미 2012-08-23
68232 기타 김희정 2012-08-23
68229 서비스 윤종원 2012-08-23
68227 생활가전 김정자 2012-08-23
68225 생활가전 박용재 2012-08-23
68222 서비스 서선미 2012-08-23
68221 기타 김경숙 2012-08-23
68218 자동차 김상희 2012-08-23
68217 식음료 임효숙 2012-08-23
68213 기타 박현희 2012-08-23
68209 기타 이희숙 2012-08-23
68208 서비스 신인철 2012-08-23
68207 유통 김천수 2012-08-23
68203 식음료 곽선혜 2012-08-23
68199 생활용품 최은향 2012-08-23
68198 자동차 서승범 2012-08-23
68194 기타 공민정 2012-08-23
68192 기타 김영빈 2012-08-23
68182 휴대전화 김영복 2012-08-23
68179 휴대전화 김종선 2012-08-23
68173 기타 노재풍 2012-08-23
68171 기타 김복희 2012-08-23
68166 기타 김현아 2012-08-23
68163 서비스 이병룡 2012-08-23
68161 서비스 육다영 2012-08-23
68160 기타 김혜지 2012-08-23
68159 기타

처리

가방
강연희 2012-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