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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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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종화
  • 조회수 : 960회
  • 작성일 : 12-08-05 09: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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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저 그리고 초등 2학년 딸과 함께 울산 굴화에 잇는 목토쌈밥집에 저녁을 먹으러 갓습니다
쌈밥2인분과 공기밥 하나를 시켯으나 초등학생이상은 쌈밥을 시켜야한다고 처음에 주문을 받지 않앗습니다
아이가 쌈을 얼마나 먹냐고 2인분 달라고 언성을 높엿습니다
아줌마하는말 반찬추가는 안된다네요
그래서 알앗다고 그냥 달라고 햇습니다
기분나빠 그냥 나올려고 햇지만 태어난지 한달된 조카도 잇어서 또 움직이기에 힘들어서 그냥 먹엇습니다
공기밥이 양이 작아서 언니랑 나눠먹기로 하고 공기밥을 하나 시켯습니다
아줌마는 공기밥도 추가가 안된다네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어디잇습니까
밥을 먹는둥 마는둥 우리는 기분나빠서 그냥 나왓습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는 그런식당 정말 기분나쁩니다
서비스를 이렇게해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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